개랑 토끼 기르던 웹툰이었는데 작가 친구?였나 품종묘 입양하고 코숏은 털도 억세고 야생성 쎄서 사람친화나 소음문제가 많다는 등 대화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댓글창에 캣맘들 몰려와서 코숏비하 어쩌구 하면서 ㅈㄹ 났었음. 작가 욕 ㅈㄴ 먹는데도 저 말 철회는 안했던 걸로 기억함.
그거 보면서 털스라이팅 단단했던 그때도 야생에서 사는 애들인데 당연히 저 말이 맞지 않나 싶어서 존나 이해 안 갔었음....
지금 생각하면 작가 ㅈㄴ 억울했을듯
그거 보면서 털스라이팅 단단했던 그때도 야생에서 사는 애들인데 당연히 저 말이 맞지 않나 싶어서 존나 이해 안 갔었음....
지금 생각하면 작가 ㅈㄴ 억울했을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