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 속상해요 ㅠ_ㅠ :+: 동영상편 :+:
파란물빛아이(61.81)
2002-11-12 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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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가여운지고.. 엄마가 가까우면 좀 더 있게 놔두시는 방법도.. ^^;
ㅇ ㅏ... 그렇게 이미 오래 하였소 ^^;; 지금 3개월 다 되어가서... 분유는 가끔 간식으로 먹이고 있소 -0-
ㅜ_ㅜ 사실은 파이 할매가 파이 28일째 되던날 오늘 안데려가면 다른 사람에게 보내겠다고 하시어 데려온 것이오 ㅠ_ㅠ 우엉 ㅠ_ㅠ
예전에 짭짭이 탁묘할때 하도 앞발을 쪽쪽쪽 빨길래 (짭짭이도 엄마랑 빨리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그럴때마다 더 꼭 안아주곤 했어요.엄마처럼 더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세요.
네... 저도 그때 다가가서 동그랗게 안아줘요 ㅠ_ㅠ 그럼.. 제 손가락을 쪽쪽쪽 빤답니다 ㅠ_ㅠ 안쓰러워라 ㅠ_ㅠ 휴~ 그래도 씩씩하니 다행이예요 ㅠ_ㅠ
울고양이도 1살이 되었지만 아직 저래요. 대상은 자기 팔. 제가 어미라도 되는양 제 무릎위나 잘때 옆구리에서 꾹꾹이를 하며 시도. 몇달간 마음이 아팠지만 지금은 당연한듯 생각합니다. -_-;
그냥이두 내 옆구리...꼭 왼쪽옆구리의 옷을 쪽쪽 빨아염,,,발 짓도하구 손짓도 아기가 젓빠는시늉하잔아여 ㅜㅡ 측은해여...
울집 꼬맹이도 어렸을적에 엄마를 잃어버렸는데... 왜 꾹꾹이를 안할까요? 야미를 엄마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처음 온날 야미한테 하악거렸는데... 7일만에 야미랑 친해진 꼬맹이... 야미가 엄마처럼 꼬맹이를 지켜주기 때문인가 보오... 우리 꼬맹이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오..
울 호야도 첨에 데려올 때 장난 아니었다오. 빼빼 마른것이 가만보니 쪽쪽~~소리를 내면서 오른쪽 팔목을 사정없이 빨아재끼는게 아니엇겟소~!!! 잘보니 세상에나..살이 벗겨질려하더이다..고쳐볼라고 팔목을 수건으로 묶어두기도하고 젖병을 물려보기도 했으나...안고쳐지오... 지금도 4키로 되는 지 몸은 생각도 안하고 올라와 꾹꾹이를 하면서 본좌의 뱃살을 사정없이 압박한다오..죽갓소... -ㅛ-;;;;;
울냥이는 애낳고 버릇고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