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냥이 그 이야기의 시작 우연히 동네에 나가 도둑고양이로 보이는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신기한 녀석이었는데, 저를 보고 도망을 가지 않고 몸을 수그리니 저에게 다가와서 몸을 비비더군요(고양이는 이것이 관심 표현이라죠?) 참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결국은 고양이가 나를 쫒아다니더군여~ (신기신기~) 기여분 냥이.. 하지만 슬푼눈의 냥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data-nummark="1" zoom-number=0 > 긴장. 세상에서 가장 긴장되는건 역시 인간들 뿐이야.. data-nummark="2" zoom-number=1 > 졸려. 그냥 자고 싶어.. data-nummark="3" zoom-number=2 > 먹이의 발견1 뭔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 data-nummark="4" zoom-number=3 > 먹이의 발견3 본능적인 전투자세~ data-nummark="5" zoom-number=4 > to be continue..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