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울 냥이는 하루죙일 본좌를 째려보오. 고개를 획 돌려보면 여전히 노려보고, 자다가도 눈을 뜨면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소. 요즘은 스캐너 위에서 내려보기를 좋아하고, 책상위에 누워 자거나... 아무튼 본좌가 등을 돌리고 있는 꼴을 못보고 항상 눈맞춤을 시도하오. 어디에 자리를 잡던 항상 마주보고 앉아 째려보는 것이오. 밤에 잘때도 첨엔 품안에서 자다가 어느새 베게위에 머리를 얹고 얼굴을 맞대하고 자려고 하오. 어느 곳에서 읽은 기억으로 냥이가 눈맞춤은 공격시도라 하던데... 울 냥. 본좌를 방법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오? 햏자들의 냥이들도 이러하오? 본좌 어느날 기욤의 먹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심히 두려움 압박이오.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