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라는 캣맘이
자기가 일하는 회사에서 사료 뿌림
6-8개월이라고 했으나
1년 6개월짜리 성묘였음
길아인인데 길에서 살기 어려워요 > 겁이 많아요
= 사람만 보면 발톱 박는 페럴은 아닌데 싸구려 사료를 먹어서 지가 원하는 거 아니면 XX
그리고 밤새도록 울면서 난리침
캣맘이 체중 작다고 했는데 실제 체중 5kg
이 캣맘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집에 하늘이 키움
도숏 안 들임
순하고 촉촉한데 남의 집 창문 모기장 다 뜯어서 개판내냐고...
오줌을 모래에 쌀 줄 몰라...?
늘 그렇듯 캣맘 변명 1: 사에 밥을 먹으러 오는 아이 중 임신을 하지 않아 중성화를 위해 잡았는데, 중성화 후 갈 곳이 없어 현재 회사에 가둬두고 있는 중이라 입양처를 찾는다
캣맘 변명 2: 6-8개월에 체구가 작아 3kg 이며, 순해서 하악질도, 장난감도 가지고 놀 줄 모르는 아이로 동배 여아보다 작다, 촉촉한 눈빛이 가슴 아프다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문자에서 본인은 고양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입양을 보내고자 하고, 그간 아이를 아무렇게나 입양 보낸 적 없다
했는디 알고 보니 즈그 집에는 하늘이만 들여놓고 살았음
뭣보다 사무실에 있어 감기가 걸렸으니 빨리 데려가길 원한다
고 주장한 것과 다르게
감기에 걸렸는데 양쪽 눈에 고름이 줄줄 흐르냐
병원 다녀온 게 데리고 간 게 아니라 지가 혼자 가서 임상으로 약 받은 거임
병원 다녀왔다 -> 개구라
성묘한테 키튼 싸구려 먹임 -> 울집 애들이 5kg 대라서 키튼인 줄 알았다 ^^~~~~
집 벽지 뜯고 캣타워 개박살내고 난리피워서 데려가라 했더니
전세 사는 주제에 어쩌고저쩌고
개쌍욕 해놓고 동물학대 취급함
그이후로 피코 오짐
캣맘 평균
아 내 경험담임ㅇㅇ
너 대체 뭘 키웠어
우리 집 새끼 아님
입양하지 말고 쳐 사라
ㅎㄷㄷ
야생동물 집에 들이면 집구석도 야생이 됨
냥갤을 진작 알았더라면 ㅉㅉ
끔직하네 중성화후 얌전한건 납치되서 수술당하고 몸이 어디 이상한걸 느끼니까 조용한거지 나아봐라 페럴본능 나오지
이제라도 캣맘년한테 줘서 다행이네 - dc App
나도 냥갤 알기전에 당했다
세상 살다 내가 살던 세계와 이질적인 존재를 만나서 관련사례 찾아보다 냥갤까지 왔는데
진짜 이상한 사람 많고 유독 그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