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 주고있기도 하고
집 짓기 전 임차도 해봤는데
몰래 어쩌고 전전긍긍하느니
걍 특약넣고 맘 편히 살면 됨
난 집 구하던 시절에
부동산에 먼저 얘기했음
개 하나 키우니까 되는집만 구해달라고
ㅇㅋ하는 임대인이랑만 계약했고
소형견에 100프로 배변 가려서 패드에만 일 보는데도
도배랑 퇴거청소 무조건 해주고 나감
계약서에 퇴거시 도배하기로 한다는 내용 없어도 하고 나감.
10평기준 50~60정도 드는데
그 정도는 남의집 빌려 살면서 감수해야 할 비용임
도배.퇴거청소는 해주면 좋은게
일단 새집같으니 집이 바로나가서
집주인 싱글벙글
깔끔하고 된 사람이라는 소리도 들을 수 있고
동물 키우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도 좋게 만들 수 있음
물론 씹도숏주인들은 이런 생각 좆도안하겠지만.
그리고 지금 세주는 내 집은 아파트인데
개 키우는 사람한텐 세 줘도
고양이는 안된다고 함ㅋㅋㅋㅋㅋ
고양이는 씹도숏 지뢰가 너무 많음..
그 지뢰가 고양이가 문제인게 아니라 묘주가 패럴인 경우가 엄청 많더라
"톡소포자충"
털바퀴 키우는것들은 왜 하나같이 나사빠진 애들인지 진심으로 뇌구조가 궁금함
ㄹㅇ ㅋㅋ 특약 거는 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세상에서 책임이라는 단어를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들이잖아 ㅋㅋㅋ
도배 새로 해 주는 거 매너 최고네
도숏키우는 애들은 책임감이란게 아예 없으니까 ㅋㅋ
키우지 말라고 계약서 명시해놔도 몰래 키우는 얌체 졸라 많음 싯펄 벽지 다 뜯어먹은 게 집안에 들인 생물체 때문인 걸 뻔히 아는데 철판 깔고 거짓말하는 꼬라지 진심... 아 ㅋㅋㅋ 내보내고 빈 집 확인하는데 바닥에 사료 떨어져 있는 거 보고 또 빡침 글쓴이처럼 개념찬 사람이면 키워도 인정인데 그짓말 하는 유사인간이 너무 많음
털바퀴는 어휴… 안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