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소는 공용주택인데, 공용주택과 공용 주택 사이에 있는 담벼락 틈새에 캣맘이 자꾸 밥을 줌
문제는 이년이 주는건물 1층에 사는놈이란 거다.. 나도 그 건물에 살고있음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치우는게 맞냐? 여름인데 벌레꼬이고 냄새나고 뒤지겠다 걍
일단 장소는 공용주택인데, 공용주택과 공용 주택 사이에 있는 담벼락 틈새에 캣맘이 자꾸 밥을 줌
문제는 이년이 주는건물 1층에 사는놈이란 거다.. 나도 그 건물에 살고있음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치우는게 맞냐? 여름인데 벌레꼬이고 냄새나고 뒤지겠다 걍
건물주인한텐 말함?
LH 건물임
관리인은?
통합 관리사무소 같은건 있는 것 같은데 거기다 말해야하나?
누가했는지는 말하지말고 밑에 누가 자꾸 음식물쓰래기를 버리는지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