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 사진 올리네요. 뒷발로 뽀큐하는 보미는 두살 6개월된 브리티쉬쇼트헤어 믹스구요.. 엄청난 거묘랍니다. 포로리는 9개월된 페르시안 화이트입니다.. 둘다 암묘지요.. 막내는 입양된지 얼마 안돼서 아직 사진이 없어요.. 게다가 피부병으로 덕지덕지 약을 발라서 찍을 엄두가 안나네요.. 남친한테 디카 강탈해서 앞으로 사진 많이 쌔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