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방해하기 ^^
Gina(211.255)
2002-11-12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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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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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단에 놓고 운전을 하는거요? D에 놓구 해야되는거 아니오~ 그러니 소우가 놀라서 나와 감시하지 않소~ ^^
오토인거같은데.. D 가 운전하기 더 편하지 않소? 근데.. 운전중에 냥이..;; 엄하오.. 위험하오!!
맞소 오토요~ ^^ 근데... 운전은 남친 맘이라오. 신호대기중인지도 모르겠소. 본녀 운전은 모르오...기사가 있기땜시 ^^
gina햏자 소우가 성묘요? 요즘 성묘들 보면 우리 이쁜이도 어서 커서 저렇게 늠름하게 된 모습을 보고싶다오. 주위에서는 오히려 성묘가 되면 너무 커서 그때는 어쩔꺼냐고들 하지만..
우~ 차가 좋은 것 같소...순정 카오디오인데도 이퀄라이져 밴드가 있는거 보니 말이오...오오~
후남햏자.. 본햏이 보기엔...아직 자묘같소... 본햏도 수햏이 부족하지만...
본좌도 소햏적 시절에는 큰 고양이 될까봐 두려웠지만 지금은 미키를 백사자로 만들지 못하여 안달이오 미키는 다 컸지만 3.3킬로밖에 안되는 소묘요 ㅠㅠ
야미햏자 본햏아직 수행이 부족해 재송하오..근데 그저께 저녁 잠을 잘 못자서 어제는 정신없이 골아떨어졌다가...새벽 5시30분쯤 일어나 보니.이쁜이가 보이지 않았소..그래서 거실이고 부엌이고 계단이고 온 사방을 다 찾아다녀도 이쁜이가 없더구료..어디선가 울음소리는 들리는데..나중에 보니 목욕탕겸 화장실에서 울고 있더구료..본햏 문을 여니 깡충하고 뛰어나왔소..아마 엄마가 2시쯤 화장실 가셧다는데 그때 들어갓다가 못나온듯하오..너무 빠르니..화장실에 들어갓는지..어쩐지도 모른다오.전에는 부엌에서 또 몇시간동안 있기도 햇다오.
저러는 거 무지 위험해요.사고나면 냥이가 젤 먼저 다치고,냥이 땜에 사고나는 수도 있어요.
캐리어로 데리고 다니시는 게 좋을 듯..
그나저나.야미햏자 화장실 모래는 바닥에서 몇센티 정도 깔아줘야하오? 모래를 너무 아껴서 3센티도 안대게 깔아줫더니..바닥에까지 오줌이 묻엇소
차라리 듬뿍 깔아주시오... 아햏...본햏은...10센티미터 두깨정도는 까는것 같소... 아깽이들이 많아서 많이 많이 깔아놓는다오...
적어도...5센티미터 이상은 깔아야 하지 않겠소? 예전에도 본햏 모래 아낀다고 조금씩 깔었더니... 더 냄새나고..그랬던것 같소.. 이쁜이 혼자서 모래 써봤자 얼마나 쓰겠소..ㅡㅡ; 본햏의 집에는 냥이가 8이나 있소.. 타이디 2주에 3~4통 쓰는것 같소..
야미햏자 대단하구랴...냥이가 8마리나 잇다니..너무 좋겟소..본햏 이쁜이 친구냥이 한마리만 더 들여도 소원이 없겟소이다마는..어제 냥이로부터 피부병이 옮았다고 엄마가 냥이를 만지지도 못하게 한다오..그리고 거실에서 재우라고 하셧다오.
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성대정통이하는 리플달지 맙시다 입에서 걸레냄새나는 3류&지방대는 저기로 찌그러주시길 바랍니다
키키 야미햏자 본햏이 미쳣소..웨 답글을 야미햏 아이디로 다냔 말이오..
아햏~ 본햏도 어쩔수 없이 8마리가 있는게요... 입양을 못가니 어쩌겠소.. 이나저나 걱정뿐이라오... 입양 보내는것도 걱정... 집에 두는 것도 걱정...걱정걱정...ㅡㅜ
아직 아깽이라오. 한 3-4개월 사이로 추정되오. 오늘 예방접종 3차 한다오. 얼굴이 조금 길어 늠늠해 보이오 ㅋㅋㅋ... 차는 공짜로 받은차요. 소나타요. 둘이 타기엔 무지 넓다오. 차도 잘 나가는 편이오. 일주일에 한번타오. 내 전용 차요. 참... 트렁크에 30마넌짜리 인라인 넣어놨는데... 누군가 가져갔소. 본녀것도 같이 있었는데 남친것만 가져갔소. 둘다 이노바였다오. 차 트렁크를 열수 있는 것이오??? 것두 집앞에 새워놓은 차를... ㅠ.ㅠ 남친 실의에 빠졌다오. 차값보다 인라인 값이 비쌀듯 하오.
카센타를 의심하고 있오. 근데... 차 찾아온지 일주일만에 발견해서 뭐라 할말도 없소. ㅠ.ㅠ 씨디데크가 없어서... MD를 연결해서 듣는다오. 우리는 차보다 차안에 더 값나가는걸 두고 산다오.
햏복한 걱정이구랴.
조..좋겠쏘.. 차를 공짜로 주는 사람도 있고....
소우를 차안에서 돌아다니게 하는게...위험한건 아오만... 내차니 풀러놓은거요. 버스나 지하철처럼 남의 차면.... 못 풀러 놓잖소... 이동장 항상 구비하고 다니오. 목줄도 해놓았지 않소... 그리고 내 남친은...운전중 딴데다 신경 안쓰오. 조수석에 이쁜 (--;;;) 본녀가 타고있는데도 눈길한번 안주는 사람이오. 너무 걱정들 마시오... 그리 염려하시면... 소우랑 내가 돌아다니는 사진을 쌔울것이오. ㅋㅋㅋ 그래도 넓다오~~ ^^
겨우 그런거 타고 다니는데 뭐가 부럽소? 본햏은 길이가 200미터 가량되고 땅속을 거침없이 달리며 초딩~대딩 동기동창을 깡그리 태울정도의 초대형 자가용을 한달 5만원 남짓의 유지비로 굴린다오
저 공짜로 받은차는... 12만키로 뛴 차요. 본녀 큰차를 선호하기에... 좋아하며 타고있으나... 남친은 불만이 많다오. 그래도 차 못바꾸게 하고있소... 이십대 초반(쿨럭... --;;;)에 언제 1800씨씨 몰아보겠오... 그리고...어디 깨지고 긁혀도 걱정없다오.
아햏... 우리나라가 동물 후진국가라서 다행이구랴... 외국같으면 벌금형이라오...실은 본좌도 동물병원 원장샘께 들은것이라오.. 사고라는것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아도 생길수 있는것이오. 그럴때 가장 위험한 것이 소우아니겠소? 아기들 안전벨트처럼... 동물들도 차량으로 이동시엔 그렇게 해줘야 한다고 그러오...
본녀도 출퇴근시에는 그 차를 애용하오. 같은 유져구랴~~ 언제 한번 만나서 교통카드 연비에 관하여 토론합시다.
ㅜ.ㅜ 아니 그럼..본녀가.... 동물후진국을 만드는 주범이라는 얘기요? 그럼... 차에다 멍멍이들 머리내놓고 달리는 햏자들은 뭐란 말이오... ㅜ.ㅜ 컨버터블에 멍멍이들 태워서... 도로를 활보하는... ㅜ.ㅜ 가슴아프오.... 내 반성하는 의미로 담주에는 꼭 이동장에 넣고 다시한번 사진찍어 올리리다. 미안하오...심려를 끼쳐드려서...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바닥에 돌아다니다 브레이크 밟는 쪽으로 들어가면 곤란할것이오.. 본인도 운전할 때는 꼭 이동장에 넣어서 조수석에... 안전벨트까지해서 데리고 다닌다오.. 얌전한 우리꽁이도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면 차 바닥.. 특히 구석으로 자꾸 들어가려고 하곤해서.. 그리고 고냥씨들은 소리에 민감해서 밖에서 들리는 차소리에 많이 놀래더이다..
gina햏자 너무 마음 상해마시오..토닥토닥
마음 안상했소... ㅠ.ㅠ 상처받았소... 그냥 남친네까지...이동장들고 걸어다녀야겠소... 위의 사진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소우가 귀여워서 찍은건데... 목줄은 보이지도 않는 모양이오... ㅜ.ㅜ 소우가 이동장을 싫어해서...꺼내놔 준건데... 오늘 집에가서 소우 붙잡고 울지도 모르겠소...
아햏...본햏의 말에 좀 오해가 있었소... gina햏자가 동물 후진국을 만드는 주범이라는것이 아니오.. 동물에대한 체계적인 법이 없는 우리나라를 말한것 뿐이오...아햏햏... 본햏이 말하고자 한 의미는 외국같았으면..벌금형이다라는것 뿐이었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인식이 부족할뿐이라오..넘 맘 상해하지 마시오..미안하오..
상처 받으시라고 한 거 아녜요~ 저도 가슴줄 하고 내놔봤는데.. 싸돌아다니다가 줄이 엉켜서 시껍했거든요.. ㅠ.ㅠ 지금은 제가 조수석에 앉아도 이동장 안에 넣고 뚜껑(?)만 열어놓고 다녀요. 개랑 다르게 고양이는 얼루 튈지 몰라서..
gina 햏자 넘 마음이 여린햏자구랴..울지마시구려..
이동장 좋아하는 냥이도 있소? 안전벨트 좋아하는 사람도 있소? 아햏햏...ㅡㅡ;;; 본햏도 안전벨트 메는거 답답해서 싫어하지만... 목숨을 위해서 그리고 법이 무서워서..꼭꼭 착용한다오.. 그렇게 받아들이시구려... 어디 이동할때 답답해 하는 소우가 안쓰럽지만.. 안전을 위해서 그런거라고...아햏햏... 물론 목줄은 보았다오...
오노.. 진짜 위험하오.. 전에 있던애 데려오는데 통속에서 하도 냐옹 거리길래 꺼내줬더니 내 무릎위에서 잠을 잤소.. 그런데 운전하는데 엄청 신경 쓰이더이다... 고속도로 입구 지날때 신경 쓰다가 표 를 깜빡 했소.. 좀 지나서 차에서 내려서 뽑아온 기억도 나오.... 운전할땐 고양이나 개나 이동장에 넣어 다니시오..
본인은 안전벨트 좋아하오.. 으흐흣.. ... 뒷자리에 앉으면 가슴쪽이 허전한 것이 기분이 아주 이상하다오.. 그래서... 가끔은 뒤에 앉아서도 안전벨트를 멘다오.
자... 자... 모두 안전운전과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십시다. ^_^;
주제가 좀 벗어나긴 했지만 \'사람\' 안전벨트 정말 중요한 거 아시져? 저는 뒷좌석 타도 꼭~~~ 안전벨트 한답니다.. 사고나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철저히 챙기죠. 대형사고였는데 가족 모두 안전벨트 땜시 생채기 하나 없이 살아났답니다~~ 쎄이푸티 벨트 알라븅~~
저렇게 동물을 자유로이 태우고 운전중에 절대 창문을 열지 마시오. 본햏자 운전중 신호대기하다 출발하려던 찰나 옆에 있던 차에서 강아지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사고날뻔했소. 그날 그 강아지하고 차 몇대 골로 가는줄 알았소.그 강아지 쥔 운전자는 지 잘못도 모르고 오히려 지가 더 화를 냅디다. 지 강아지 쳐 죽인다고 말이오. 위의 햏자들 말마따나 반려인 스스로가 인식을 바꿔야 하오.
울아빠가 카센타 하는데..소나타 차문은 라라~하는 사이에 엽디다..(한..10초?) 차에 비싼물건 두지 맙시다~카센타 출신인 사람이 한둘이겠소?
딴 건 몰라두, 운전자 발 밑으로 못 들어가게 하세요. 운전자의 발과 브레이크 사이에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