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냥이 아파서 대도시가서 수술했거든

30분짜리 대수술이었음

중간에 내가 애상태 보니까
탈진해서 미약하게 숨쉬면서
안정취하고 있었음


그래서 놀라지 말라고 몇번 강조해서 말했더니

알아들었다면서 짜증냄

그리고 휴게소에서 보더니 애 죽은거마냥 소리지르면서 수술해서 지쳐있는 애를 케이지안에 손넣고
막 흔드는거임

애는 쉬고있다가 놀라서 하악거림


내가 그거 듣고 야마돌아서 사람 말좀 처들으라고 했음

고양이 걱정해서 그런건데 뭐가문제냐고 엄마한태 그따구로 말하는 새끼가 어딨냐고 사람들한태 물어보래서 물어보는중 ㅇㅇ

엄마보여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