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레쉬백을 '길고양이' 숨숨집으로 사용하거나 새끼 고양이 이동장으로 쓰는 캣맘들이 있다.
이런 경우 벼룩이나 회충이 안에 있을 수 있고,
새끼 고양이는 똥오줌을 싸기도 한다
쿠팡에서 한번 출고 후 수거하면 무조건 소독한다고 하지만 병균이 어떻게 옮을지 모른다
심지어 회충이나 똥오줌 있는걸 코인 빨래방에서 돌리기도 한다
코인 빨래방 다녀와서 오히려 몸 간지러운 이유가 대부분 그런 것이다
진드기나 벼룩, 링웜 옮는다
고양이가 무슨 죄겠냐 걔네는 야생동물이라 몸에 그런 게 있는 건데
엄연히 보면 쿠팡은 피해자다
문제는 캣맘이다
라고 올렸는데 바로 달린 댓글들
+ 자기 애들 똥기저귀나 음쓰 담아두는 보관함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다함
진짜맘 vs 맘호소맘
실제로도 봐서 쿠팡 못 시키겠음 ㅅㅂ...
꼬리자르고 캣맘중 개념캣맘은 일부같아요~ 마치 캣맘도 진짜캣맘이 있다는양.. 사료뿌리개인건 똑같은데
개념있는캣맘=개념있는범죄자 같은말이라고본다 착한캣맘= 뒤진캣맘
일단 세척을 사람고용해서 하긴 하는거 보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찝찝한건 사실
난 쿠팡에 안시킴
저거 보고 무조건 박스로 받음
저 길급 캣맘 이후 늘 이번만 종이박스로 받을래요 체크해서 프레시백 안받음.
절대 박스포장
민도 바닥 조센징들한테 재사용은 무리데스
개념있는 캣맘은 고별따라간 캣맘들이죠
무족권 박스포장임
난종이박스로받는다
이마트는 그냥 자기가 내놓은 알비백에 넣어주는데
내가 이래서 무조건 일회용 박스주문만 함ㅡㅡ - dc App
프레쉬백에 똥기저귀넣어놓는집도 있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