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레쉬백을 '길고양이' 숨숨집으로 사용하거나 새끼 고양이 이동장으로 쓰는 캣맘들이 있다.


이런 경우 벼룩이나 회충이 안에 있을 수 있고,

새끼 고양이는 똥오줌을 싸기도 한다



쿠팡에서 한번 출고 후 수거하면 무조건 소독한다고 하지만 병균이 어떻게 옮을지 모른다


심지어 회충이나 똥오줌 있는걸 코인 빨래방에서 돌리기도 한다



코인 빨래방 다녀와서 오히려 몸 간지러운 이유가 대부분 그런 것이다


진드기나 벼룩, 링웜 옮는다



고양이가 무슨 죄겠냐 걔네는 야생동물이라 몸에 그런 게 있는 건데


엄연히 보면 쿠팡은 피해자다



문제는 캣맘이다



라고 올렸는데 바로 달린 댓글들





+ 자기 애들 똥기저귀나 음쓰 담아두는 보관함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