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술사인지 사령술사인지 간판 걸어놓고 털바퀴 사진 보여주는 사람들한테 대충 듣기 좋은 말 몇마디 해주면 15만원 아니냐? 부업으로 ㄱㅊ을 것 같은디 어차피 저런건 지들 마음 편하려고 의뢰하는건데 듣고싶어하는 말이나 위로 좀 해주면 안됨? 사기여부 판별할 능지면 애초에 의뢰를 안할테고 타로카드점/역학/무당 이런거 믿는 능지면 충분히 먹힐 듯
근데 갑질 존나게할껄? 15만원 받아쳐먹고 효과없었다 돈 돌려달라 하면서 안주면 돈에눈먼 사람이라며 카페에 번호돌리고 번호박제될듯ㅋㅋ
업무폰 하나 개통해서 쓰면 될 듯ㅋㅋ - dc App
질문빌런처럼 시도때도없이 연락하고 후기 존나게 써댈듯 쉬운게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