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술사인지 사령술사인지 간판 걸어놓고

털바퀴 사진 보여주는 사람들한테

대충 듣기 좋은 말 몇마디 해주면 15만원 아니냐?

부업으로 ㄱㅊ을 것 같은디


어차피 저런건 지들 마음 편하려고 의뢰하는건데

듣고싶어하는 말이나 위로 좀 해주면 안됨?


사기여부 판별할 능지면 애초에 의뢰를 안할테고

타로카드점/역학/무당 이런거 믿는 능지면 충분히 먹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