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햏자! 야미햏자!(넘 자주 찾아 미안하오)
이후남(211.248)
2002-11-12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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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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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설탕물에 타서 주거나 그래도 안 먹으면 작은 주사기에 약푼 물을 넣어 투여 하시오..
알약이라오..그리고 주사기가 업소
물에 타 주사기에 넣어, 억지로라도 먹이시오.. 약은 꼬박 꼬박 먹어야 하오...
참 난감하구려.. 보통 동물들 약줄땐 가루약으로 주던데 -ㅅ-;; 정 안되면 빠아서라도 주사기로 주시오..;
주사기가.업소.병원에 가면 파오?
어릴쩍 알약을 삼키지를 못해서. 아빠가 숟가락두개를 이용하여 약을 빻아서 물에개서 주셨소!! 그렇게해서 주사기로 입안쪽에넣어주시구랴~ 빨리 나아야할텐데~~
엘리햏자 어디갓다 이제왓수
약국에 가도 있을것이오.. 물론 동물병원에도
본햏 찾는것은 상관없소.. 본햏도 수햏이 많이 부족하나... 피부병약 먹는 약으로 치료하면 안된다고 들었소... 먹는약으로 치료하면...약이 독해서 속이 무지 나빠진다는구려... 춥겟지만.. 깨끗하게 목욕시켜주고 연고를 발라주시구랴... 본햏도 강남25시가 너무 멀어서... 약욕하러 못다녀 약욕샴푸를 사왔소... 약욕샴푸 구하기 힘들면 니조랄샴푸를 이용해도 된다고 들었다오. 대신 잘 헹구어 주어야 겠지요. 냥이네 정보마을 가보면 곰팡이성 피부병에 대한 글도 있다오.. 참고하시길 바라오..
홋.. 날 찾으셨소?? 어제 1000원짜리 영화쌔우느라 냥갤에 들르지 못했다오~
엘리햏자..방갑구려..야미햏자 냥이네 가서 읽어밧으나..갈길이 너무 멀구려. 여기 동물병원에는 냥이용품은 아무것도 없다오..그리고 약욕시키면 무엇보다 잘 말리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목욕도 한번도 안시켜봣을뿐더러..이쁜이가 무지 겁쟁이라서 드라이기 소리만 들어도 기절하려고 하는데.어떻게 완전히 말리겟소..절망이오.그리고 어린놈 약먹이면 간이 안좋아진다고 하는데..그럼 약도 먹이고 싶지 않고.걍..내비둬버릴까.생각중이오.곰팡이 피부병으로 죽기야 하겟소.하지만 이쁜이가 간이나 신장이 안좋아진다면 살면서 치명적인 문제가 아니오.
내..좋은 수건을 소개 시켜주겠소.. 초극세사라고 들어보셨소? 본햏..옥션가서 초극세사로 만든 다용도 타올을 사보았소..40*40사이즈요... 흡수력이 짱이오.. 본햏도 드라이어 싫어하오.. 본햏 냥이들 발악하고 줄을 긋는다오.. 목욕시키기도 힘들고 드라이기는 더 힘들다오.. 그래서 초극세사로 만들어진 다용도 타올로 털을 말려봤소. 흡수력 짱이오. 그러나 한장으론 부족하오.. 작은 아깽이는 2장..좀큰 아이들은 여러장 필요하오.. 옥션에서 요즘 20장에 만원에 파는것 같소.. 물론 착불이오..ㅡㅡ; 본햏 다용도타올이 너무 맘에 들어 초극세사로 만들어진 스포츠타올도 사봤으나..그것은 별로구랴..ㅡㅡ; 아햏햏..본햏...사미자가 광고하다는 \'다끄라\'라는 회사제품만 써보았소.. 그거라도 추천한다오.. 동물병원에서
곰팡이성 피부병 연고나 달라고 하오.. 곰팡이는 냥이 말고..강쥐도... 토끼도.. 기니피그도 사람도 걸리는..너무너무 무서운 피부병이오...ㅡㅡ;
나도 초극세타올사서 함 써봐야겠소.. 머리카락이 하도 얇아서 잘 마르지가 않는다오!!! 햏햏
야미햏자 그럼 연고는 어디에 발라야 하오?? 우리 이쁜이 겉으로 봐서는 아무렇지도 않고 겨드랑이에 비듬만 잇다오..본햏언니가 워낙 민감한 체질이라서 이쁜이한테 옮겻지만 이쁜이보다 훨씬 증상이 심하니..그럼 겨드랑이에 발라야하오? 그리고 옥션에 가서 뭐라고 검색하면 대오?
아참.그리고 사이버펫이 가보니 약용삼퓨가 많구려..그중에서 머를 발라야하오
햏햏...미용기 하나 사는것은 어떻겠소? 차샘이 3만원정도 한다고 그랫던것 같소.. 잘 기억은 안나오...후남햏자가 이쁜이의 털을 밀어주시오.. 털 빠진 부분에 연고를 발라주시구려... 검색어로는 타올이나 초극세사 이런식으로 치면되오../엘리사벳 햏자.. 다용도타올이라 함은...본래 청소용인것으로 아오.. 그걸로 머리칼 말린다면...좀 그렇구랴...ㅡㅡ; 쿨럭..
또 아참..본햏남친이 미국가기전에 갑자기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얼굴에 곰팡이성피부병이 생겻소..병원가서 피부병약 아무리 발라도 소용이 없었소이다만..미국가고 안정을 되찾자..기적처럼 땜빵이고 뭐고 싹 사라졋소..넘 신기햇던 기억이 잇소..그럼 이쁜이도 약으로 치유될수 없는거 아니오?? 스트레스나 몸에 면역력을 먼저 키워야 되는거 아니오?
쇼핑몰 같은곳에서 파는 약용샴푸는 주로 예방용이라고도 하오... 본햏은 페록시덤 사본적 있소... / 엘리사벳 햏자.. 그러고보니..본햏의 언니는 다용도 타올을 스팀타올로 쓰기도 하는구랴...아햏햏.. 허나... 머리 말리기엔 너무 작소...
큰 다용도 타올을 쌔워달라~~ 쌔워달라~~
면역력이 약한 냥이들한테 피부병이 많이 온다고 들었소.. 햏빛을 많이 쐐주시구려... 후남햏자 남친도 면역력이 꽤 약한가보오.. 얼굴에 곰팡이가 피다니..아햏햏...ㅡㅡ; 본햏은 팔과 다리위주로...ㅡㅡ;;;;; 본햏도 모기에게 물린건줄 알았소..
이거 맞소? 옥션짱/ 초극세사 다용도타올 20개 / 주부님들 필수품(청소.세차시 힘들이지 않고 청소하세요)매직블럭장식책상니트
나도 얼마전에 스트레스와 피로와 관절염.. 몸의 안 좋음(?)이 겹쳐 팔꿈치와 다리에 피부병이...뭔가에 물린것인지 알았소..지금은 약 바르니 괜찮구료~ 약도 먹었소... 아햏~
초극세사 다용도 타올.. 다른것은 필요 없소.. 매질블럭 같은거 그다지 효과도 없소.. 본햏은 색깔로 나누어 한쪽은 청소용..한쪽은 냥이 목욕용으로 썼다오.. 그많던 타올들이 다 사라져 새로 사야 한다오... 맞을게요...
모든 약이 간을 지나 해독되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꼭 필요한 시기에 먹는약을 먹지 않으면 범위가 더 넓어질 수 있소..
(약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음식물이 간에서 해독작용된다 하오..) 본햏이 다니는 두군데의 동물병원에서는 피부병약에 간보호제와 소화기능개선제 등등 함께 처방하여 준다오.. 영 걱정되시면 다니시는 동물 병원에 여쭤보길 바라오.. 냥이의 쾌유를 비오. .
(참고로.. 울집 냥이도 지금 피부병에 걸려 있는데 첨엔 연고에 소독약에 약욕샴푸 썼다가 범위가 지름 5센티로 넓어져서 어쩔 수 없이 먹는 약 처방 받았다오~ 지금은 먹는약 먹고..발병 한달째 피부병 부위에서 털이 나는 중이오..) 세상모든 냥이가 건강하길 바라마지 않소~
탁구공햏자..새겨듣겟소..좋은 정보 감사하오.
간보호제와 소화기능개선제까지 함께 처방해준다니 다행이오... 약욕은 제대로 말리는게 중요하다 했으니.. 본햏도 강남25시에 있는...건조기가 있음 좋겠소....본햏 냥이들도 새털 난다오.. 그러나 다른곳에 또 발병하고 그러는 구려... 요즘은 감기때문에 목욕도 못시킨다오...ㅜㅡ
후남 햏자.. 음음..약을 먹이시려거든.... 알약을 빻아서...(빻기가 힘들것 같구려..) 맛난 캔에다 같이 비벼주는것은 어떻겠소? 아님 이쁜이가 무지 좋아하는것에다가...
안그래도 어제..본햏언니에게 수의사선생님이 그러시는데..냥이들은 목욕을 너무 싫어해서 그건 불가능하고 약을 먹이는 방향으로 하자고 하신것 같소..그럼 오늘 또 간보호제랑 소화기능개선제 첨가 되었는지 여쭤봐야겟소.그런데 약을 보니..보통 알약의 4/1정도로 쪼개낫고..약마다 다 색이 달랏다오.아마..수의사선생님도 다 깊이 생각하시고 처방해주셧나보오..이쁜이가 젤 조아하는게..캔인데.캔에 비벼주어도 안먹으니 문제요..빻아서 먹이는건..3알 나름의 약효가 따로잇는데..그게 섞이면 약효가 떨어지는거 아닌가 걱정되오
어차피 속에들어가면 다 섞인다오.. 약이 써서 알약으로 나오는거 아니오?? 가루약으로 만들어주면 흡수도 더 잘되고 좋을지도 모르오~~
목욕을 너무 싫어해도... 할수도 있소... 곰팡이는 우선 깨끗해야 한다고 하는구려... 본햏은..아가만 빼놓고는 나름대로 수월하게 씻긴다오.. 요놈들은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도망가고 하지만... 아가는 동글동글한 손잡이에 두앞발로 매달린적도 있다오..아가에게는 힘이 딸려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들지만... 후남햏자.. 이쁜이 적응을 위해서라도 목욕은 어릴때부터 조금씩 해주는게 좋지 않겠소? 한달에 한번이라도..아햏..
약은 약대로 먹이고..약용삼푸도 사고 린스도 사고 초극세사도 사야겟소..본햏 이쁜이 하나 키우는데도 허리가 휘겟소..한달 조금 넘엇는데..벌써 몇십만원 드는구랴..
본좌 약매기는덴 득햏했쏘~ㅋㅋ 꿀물에 으깬약 타서 주사기로 주라고 하던데 후추는 거부하더이다, 그랴햐 \'키즈페이스트\'(평소 잘먹기에)영양제에 섞어서 주니 냠냠쩝쩝 속아 드시더이다.병원서도 괜찮다고 하고,,
아님 크림치즈에 약 섞어서 입 천장에 떠~억 붙여 보오~그럼 맛나하오..먹기 싫어도 먹게 되고..글구,,본좌도 한달 먹였는데, 의사샘이 아무리 간 개선약 같은거 넣어도 1달 이상은 먹이는걸 꺼려하시더이다. 다행이 한달만에 나아서 다행이었소. 한달안에 완치를 목표로 해 보시오!!
참,,글구 그 약,,그다지 쓰진 않더이다..첨에 느무 거부하길래 본좌도 먹어 보았으나 후추의 구라였소..구수 하더이다,,쩌비 변태 ㅋ ㅡ.,ㅡ;;
참 일단 약 먹이기로 한 이상은 ,,절대 거르지 말고 꾸준히 먹이는게 중요하다 하더이다.
올만에 나타나 도배하고 가오~ㅋㅋㅋㅋ
젤라햏자..여긴 시골이라서 크림치즈는 없고..이쁜이가 소고기를 좋아하니..소고기 구워서 그 사이에 넣어서 먹여야겟소
젤라햏자!!! -_-b 머찌오!!
소고기 같은경우 한입에 넣어먹지도 모하는데... 그 사이에 넣는다고 약까지 먹겠소? 강쥐는 알약을 혀 위에.. 냥이는 혀 밑에 넣는다고 본적 있는것도 같소... 입 옆으로해서...햏햏..잘 모르겠소.. 냥이들 약먹이는것은 너무 힘들다오...ㅡㅡ; 그래서 본햏 감기약도 물약으로 달라고 했건만...ㅡㅡ; 물약도 먹이기 힘들구려....
울 강아지 약 먹일 땐, 꿀 같은 끈끈한 것에 가루약을 타서 (알약 주면 빻으세여) 잘 게인 후 코에 발라 주면 지가 혓바닥으로 쓱쓱 핥아 먹습니다.
금방 생각난건데..매실엑기스를 주사기에 넣어서 주면 어떨까요? 매실이..살균에 탁월하다는데..
본햏이 키우는 고냥 두마리 모두 가루약은 어느것에 섞어 먹여도 먹으려 들질 않더이다.. 구래서.. 좀 불쌍하고 안쓰러웠지만 머리를 왼손으로 잡고 입을 벌릴 때~ 타이밍을 맞춰서 알약을 오른손으로 목구멍까지 밀어넣고 왼손으로 입을 다문상대로 잡고 있는 상태에서 코에 아주 세게 \'후~후~\' 하고 불어주며 오른손으로 목쪽을 알약 넘어가라고 맛사지 해주고 그랬소..(쓰고보니 참으로 어렵구랴) 첨엔 정말 약 먹이는거 힘들어서 햏묘 붙잡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도사가 되었소.. (참고루 본햏은 알약이 아닌 가루약은 아예 물로 반죽하여 환으로 만들어 먹인다오.. 자체적으로 알약을 만든다고나할까.. 다음 냥이네에 약머이는 노하우에 대하여 나와있을것이오~) 하루빨리 냥이가 건강해지길 빌겠소~ 화이팅이오!!
빨리.집에가서 이쁜이 약먹어야 하는데..하루해가 너무 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