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홍춘이는 또 구겨지오... -_-;
쌈탱(218.148)
2002-11-12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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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 귀엽소~ 저 열중하는 모습 얼마나 보기 좋소!!
홍춘이가 쌈탱님 없을때 컴터키고 디씨인에 들어올지도 모르니.. 패스워드를 쌔워두심이... 홍춘이가 알게되면방법이 심할꺼 같소!!
꼭 힘주고 있는거 같지 않소? 홍춘이도 이쁘고 애교스런 표정 많이 보여줬음 좋겠는데.. 넘넘 무뚝뚝하오... ㅜ.ㅜ
충분히 이쁘다오..
엘리사벳님의 글을 보니 집에 있는 컴이 박살난것이 다행이라 생각하오.. 휴우~
패스워드만 쌔워도 되는걸.. 컴을 완전히 방법하셨구려... 험..
힘주고있다에 한표!-_-;;;영화 씨받이가 생각나는구려
홍춘이가 지금 몇개월이오? 몸무게는 몇키로요? 아햏..숫냥이 치고 작아보이는구랴... 통통해서 그런건지...
어제 짱이가 내 무릎에 스프레이를 했소..토하는줄알았소..아햏..홍춘이가 스프레이를 집에서도 했소? 아직도 골이 띵띵...ㅠㅠ....
으윽.. 스프레이.. 캬~ 그 냄새 예술이오.. 스프레이 냄새는 영원하고.. 고냥이의 오줌은 청소기를 부식시키오.. 허허.. 스프레이 진짜 쏠리오.. / 홍춘이는 지금 1년 됐소.. 작아보인다굽쇼? 음.. 근수는 아직 모르오.. 솔직히 말하면 홍춘이 예방접종도 한번도 안했다오.. -_-;; 마오역시.. 마오는 목욕도 한번도 안했다오.. -_-;;
스프레이는 어떤식으로 하오? 본햏의 아가는 그냥 평상시 쉬하듯이 이불을 방법한것 밖에 없기에... 진짜 스프레이는 잘 모르겠소.. 쏠릴정도의 냄새는..맡아본적 없소.... 아햏..아깽이 쉬아 냄새나 성묘 쉬아냄새나...독하긴 독하오..ㅡㅡ;
벽에다가 스프레이하는걸 예로 들어보겠소.. 꼬리를 있는대로 치켜 올리오.. 몸은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빳빳이 서있소.. 그리고 치익~한후에.. 몸을 부르르 떠오.. 치익하면서 부르르떠나? 솔직히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오.. -_-;; 누워있는 본좌에게 스프레이를 한적이 있다오.. 황당 그 자체였소.. 노리꼬리한 요~상한 냄새가 났소..
아햏... 이상하구려.. 울 아가도 분명 숫냥이오.. 한번도 스프레이 한적은 본적도 없소... 이불에 방법은 무지 많이 했소.. 본햏이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아직도 두려운 녀석이란 말이오..아가는.. 그..그래도 공포의 스프레이는 한적 없으니... 다행이구려...
공포의 스프레이..공포의 스프레이..이말을 듣기만했을땐 그냥 초원에서 나무에 자기 영역표시하는 사자가 떠올랐소...짱이는 무릎위에서 애교를 짱으로 부리다가..훗...하는듯한 얼굴표정으로 날 잠시외면.그리고 지독한 냄새가..ㅡㅡ;; 부들..떨진 않았소..아니 본좌가 다리를 떨어서 못느꼈을수도..그 뒤에 나는 짱이르 밖으로 내몰고 회사의 모든 문을 열어놨소..집에가서 목간탕에서 나오질않았소..밤새 샤워했소..아햏..그리고 스프레이..(향기나는)를 잔뜩뿌렸소..스프레이엔..스프레이..!!
힘줘어~~~~!! (죄..죄송;;쿨럭;; ㅡㅡ;;)
홍춘이 아가들....기대되오..ㅎㅎ
나는 사실 괭이들 발정난걸 한번두 못봤다우......스푸레이 냄시가 도대체 어떤 냄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