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연의 섭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거둘맘은 없음 최근 동네에 사료가 널브러져있는 경우는 많은데 정작 새끼 고양이가 며칠째 사람 손닿는데서 울고있는데도 거둬가는 사람은 없다는데서 알수없는 분노가 느껴진다 참... 사료뿌리는 양반들한테는 그건 별일이 아닌가벼 왜 내가 이런 기분을 느껴야되는거냐 - dc official App
보호소에 연락 ㄱㄱ
연락하면 거둬감? - dc App
새끼면 거둬감
걍 냅둬. 새끼인데 보호소 들어가면 보통 죽음. 그리고 며칠동안 울 힘 있으면 굶고 있는 것도 아님. 지난번에 어디 구덩이 빠진 새끼 굶으니까 반나절만에 목소리가 거의 안 들리더라. 꺼내줬더니 역시나 tbq답게 할퀴고 개ㅈㄹ을 했음 ㅇㅇ
마음 약해져서 씨발 하고 구해주면 보답은 언제나 병원 행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