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연의 섭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거둘맘은 없음

최근 동네에 사료가 널브러져있는 경우는 많은데

정작  새끼 고양이가 며칠째 사람 손닿는데서 울고있는데도  거둬가는 사람은 없다는데서  알수없는 분노가 느껴진다 참...

사료뿌리는 양반들한테는 그건 별일이 아닌가벼

왜 내가 이런 기분을 느껴야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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