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 동네 할배할매들 


미어캣처럼 오는 사람 구경하고 앉아있음


너무 뚫어져라 봐서 민망하기까지 함




 


다달이 몇만원에 숭고뽕 + 사회에 기여하는 느낌이면 남는장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