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2일자로 나의 딸래미가 된 카라올씨다 러시안블루 이뻐보이게 찍기가 장난아니게 어렵더구려(비너스님 대단하오ㅡㅜ) 글두 나름대로 1년묵은 후지2600z의 명예를 위해 -_- 열씸히 찍어봤소 그나마 봐줄만한 사진한방.. zoom-number=0 > 한 햏자가 알려주길 후레시를 끄고 찍어야 색이 제대로 나온다던데 -_- 본인의 카메라는 후레시만 끄면 칠흙같은 야밤이 되오.. 카라의 미모는 제대로 안나왔으나 그래도 자연광에서 찍은 전신사진이요 아빠의 수동카메라를 방법하여 잘찍는 수햏을 할까 생각중이오.. 주인은 못났으나 우리카라 이뿌게 봐주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