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블루 미티드가 보여서 울집 블루미티드도 올리구가
블루미티드 만세!
이때는 집에 처음 왔을때 ! 소쿠리가 좋은 고양이야
다리에 기대서 자는데 너무 이뻐서 찍었어
하잉!
이건 밥먹고 있는데 저 멀리서 저러고 졸고있길래 ㅋㅋㅋ 동영상도 있는데 목소리 들려서 그건 못올리겠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애 한쪽귀가 뒤로 점점 접혀지는데,, 병원가서 여쭤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시네.. 그냥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하려고 ㅋㅋ
그래도 건강해서 별 걱정없이 키우고있어
글올리는데 뒤에서 쳐다보고 있다 ㅋㅋㅋ
지금은 4개월차 접어드는 아깽이야
울때 고양이처럼 안울고 앙! 이렇게 울더라
블루미티드 랙돌이라는건 나도 키우기전에는 처음들어봤었는데 하얀 양말 신고있는것도 귀엽고 이쁘고 하는짓도 너무너무 이뻐 심지어 목욕도 잘해 ㅎㅎ
울집 고양이 자랑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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