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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미 ; 워떠유?? 이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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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자는 업둥이 녀석...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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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미 ; 워떠유?? 이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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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자는 업둥이 녀석...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꾸엉.꾸엉꾸엉...꾸엉!! 하악!!
두심이 혼자보다는 둘이 있는게 더 좋지 않겠소? 참 사이 좋구려... 좋은 언니요...
두심이 착하오~ 꼬맹이 안깨게 할라고 머리만 움직이는구랴~
허허허..야미햏자 언니인지 누나인지 아직 잘 모르겠소이다..꼬맹이 녀석 거시기가 참 아햏햏하게 생겨서 미니땅컹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울 엄마 아빠가 어제 오늘 첨 꼬맹이를 보셨는데 바로 방법들어오셨수다...두심이도 간당간당한다오...
히히.. 어쩌면 저렇게 눈이 땡그랗고 촉촉하고 반짝거리오?
두심이는 귀가 참크구료~ 진짜 많이 이뻐졌다.. 이젠 숙녀구료~ 햏.. 꼬맹이 둘째로 들이는걸 생각해보시오.. 두심이도 혼자보단 좋아보이오..
켈켈.. 햏햏.. 쥘쥘~~~ 퇴근하기 2시간전 카운트 다운...이오... 두심이를 보니 기분이 느므느므 좋아지는 구려... 칼퇴근 예감이오... 아햏햏
아햏!!! 당연히 지켜 내셔야지요!!!!! 절대로 부모에게 지지 마시오.. 아햏..(그러면서 본햏은 진다오.. 그래도 냥이는 포기 못한다오..ㅡㅡ;)
참으로 차카게 사는 냥이구려... 부럽소오 친하게 지내는 녀석들이 부럽소...^^
쌈탱님 감사하오../아키라님 부모님께서 방법들어오셨다니까요??허허 그리고 이미 분양은 결정되었다오..치우햏자에게 보내기로 하였소 서울에서 이 먼 먹퍼땅까지 오신다 하였소/토챠우님 두심이 이뻐해주셔서 감사..근데 님 닉넴볼때마다 캣챠우 사료가 생각나서 참 아햏햏하다오/ 야미님 두심이는 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킬것이라오..허허..그리고 내 계획에 있어서도 둘째는 머나먼 후의 일이오..한 2년쯤 후?? 그땐 돈 벌고 있을테니까...
그나저나 오늘따라 동갤이 참 활동적이구랴..보기좋소..그리고 아주 좋은 현상이오 ...
두심이 정말 많이 이뻐졌네요.^ㅅ^ 피부병때는 가슴아팠는데..ㅠ스
오오~베로네님..쿠로님이시죠?? ㅋㅋ 방가워요...두심이 정말 이뻐졌죠?? 헤헤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기 좀 쑥쓰럽지만은..ㅋㅋㅋ 피부병이 또 재발했었는데 거의 다 나았어요..헤헤..다 옆에서 지켜봐주신 덕이죠..헤헤
지금 봤소.. 두심이 등에 있는 녀석을 말이오.. -_-;; 쪼꼬매서 무늬인줄 알았소.. \'머리는 갈색무의인데 등은 까맣네.. 참 이상허네~\'라고 생각하고 있었소..
헉.. 서..서울에서 목포까지!!!!!! +_+ 대단합니다! 또 하나의 불출 엄마가 생길듯.. 다행이네요~~~ +_+/
두심이 정말 착하구려...까오지는 어림업소....물기나좀 안하믄..
아키라님..치우님은 아빠라오..ㅋㅋㅋ 성폭행하지마시오!!햏햏`
업둥이가 행복해지길 빈다오..ㅡ.ㅡ;; 두심이의 포즈는 정말 이뿌구랴..
홈즈님댁의 (회사의) 업둥이녀석도..빨리 좋은 부모만나서 팔자고치기를..(물론 지금도 홈즈햏자밑에서 행복하겠지만은...)
헉... 정말 업둥이가 있었구려. 나도 의자 무늬인가 했더니만... -_-;
업둥이 녀석 보내고 나면.. 뤼팽 님, 눈물 쏙 빼시겠구려. 그래도 치우 님같은 좋은 보호자를 만나게 되었으니 그건 저 업둥이의 복인가보오.
두심아~~ 츄루룹..쓰읍... (침 닦는소리) 부모님이 두심이를 방법하면 내가 키우리다.. 고냉은 한번도 안키워봤지만.. 두심이 정도야... 흠흠 목포까지 가리오..
ㅋㅋㅋ sso님..그 전에 저에게 살짝 방법당하셔야 하실게요..허허허 / 아쿠아캣햏자...본좌 벌써부터 꼬맹이보고있으면 가슴속에서 뜨신 무언가가 치밀어온다오..하지만 ...치우님은 넘 좋은 보호자이고..또 난 아직은 둘 뫼실 능력이 없다오..허허..업둥이는 정말이지 너무 복둥이인가보오..안그렇소 치우햏자님???
뤼팽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이오...아 오늘은 AV동아리에서 번개모임이 있고...장모님도 올라오시고...정신이 없구려...해서 사진도 조금전에야 보았소...ㅡㅡ;;
미묘요. 진정 미묘요..
두심, 정말 눈이 동전만하오. 이뿌구랴~ 부럽소이다.^^
역시 두심이는 소인을 실망시키지 않는구려
우어 이뿌다...두심이... 기엽소~!
두시미를 위해서 비닐을 벗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