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물원 북문 벽과 리프트 근처 사진이고
저 멀리에 우산보이잖음
저게 북문 입구임
이 사진임
민원 넣고 다시 치웠나 확인하러 가려면 동물원 2번 가야해서 민원 포기해야하나 고민했는데 다행이네
그리고 명확하게 직원이 밥주는게 맞는게
동물원 입장권 확인하고 들어가는 장소라서
캣맘이 매일 5천원내고 길고양이밥주러 갈리가 없음
그리고 옆에 에어컨 실외기인가 있는데
실외기 관리하며 길고양이집을 못봤을리가 없음
그리고 크기가 저렇게 큰데 못보기도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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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레반들 미감은 다 비슷한가봐 누가 지어도 저 갬성이네
좆거지여서 최대한 쓰레기 긁어모은거지 ㅇㅇ
진짜 좋아하면 기성품으로 했을텐데 사료는 싸고 싶고 착한 척은 하고 싶은데 돈은 덜 쓰고 싶다는 비겁한 이기심의 발로지 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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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다 고맙다 - dc App
게이가 사진 제공해줬기에 가능한 일이였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