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맨날 돈없다고 징징대면서 그 가난충에 지들은 포함 안된다고 믿음
학생때 언덕배기 원룸촌에서 자취했었는데, 뒤가 앞보다 지대가 높아서 한 허리춤? 그거보단 좀 높았나 하여튼 그쯤에 땅이 있었거든. 창문도 땅부터 시작이라 좀 큼직하고
근데 그 창틀 위에다가 앞도 아니고 위에다가 그렇게 밥자리를 깔더라?
어느정도냐면 밥처먹는 털바퀴 털이 방충망 뚫고 내 방으로 들어오고 때로는 방충망 찢어져서 방안으로 굴러떨어질까봐 걱정될 정도로 가까웠음
뭐 이런 얘기 하면 캣맘들 또 니가 가난해서 우짜고 할건데 이 인간들은 새끼도 없고 미래도 없어서 그런가 그런데서 발돋움해서 다음 다음 옮겨간다는 생각이 없음. 지들 형편은 눈에 뵈지도 않고 자식뻘 되는 학생 사회 초년생 돈 없는게 당연한 어린애들 돈없다고 무시하고 괴롭히면서 개지랄 겐세이 놓는 미친것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