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캣맘들은 오면

길냥이들 밥주는데 사료 샘플이나 유통기한 지나거나 임박한것들
달라고 엄청함 안주면 사람 쓰레기만들고
딱히 구매하는것도 없음
오히려 도난율이 높음
강아지건 로스가 적은데 고양이 간식하고 밥만 도난율 개높음

한두명이아니라 캣맘이 점점늘어
계속 와서 협박하고 진상부리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니까
죽을것같아.

용품점 일하기 전에는 캣맘들 다 좋은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용품점 일하니까 혐오 맥스되려고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