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누가 문을 존나 뚜들겨서

술취한넘이 행패부리나 싶어서 문열어봤는데


중국집 그릇 문 앞에 놓은거 냄새가 맛있게 느껴졌는지

임신한 고양이가 와서 먹다가

문 열어달라고 긁고있는거였노


잠다깼다 ㅅㅂ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