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기 전에 하루에 한 번 이상 빗질 꼼꼼히 해주는 게 좋아 빗질 거부하는 부분 있으면 빗질을 하고 충분히 보상(제일 좋아하는 간식이나 놀이랑 호들갑칭찬) 해주는 식으로 매일 익숙해지게 하면 금방 해결되는데 만약 그게 안먹힌다고 하면 예를 들어 츄르 같은 보편적으로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은 평소에 그냥 예쁘다고 급여하고 그러지 않아야해 아무튼 지금 아예 뭉친 거면 작은 미용용 가위로 조금씩 잘라서 없애줘 그 부분 빗질도 싫어하는 때일 것 같은데 부위가 크면 한 번에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구 너 품안 벗어나면 그냥 풀어주고 긍정보상 그리고 다음날 다시 같은 식으로 하는 게 좋아
익명(223.38)2023-10-09 22:17
답글
이미 덩어리처럼 뭉친 상태면 빗질로 풀기 힘들거고 그부분 빗질 계속 시도하면 빗이랑 빗질 자체에 대한 거부감만 늘거야 2-3일은 잡고 해 한 번에 되면 물론 좋겠지만 품 안에서 이미 벗어나 버렸을 때는 그냥 지금까지 버틴 거 보상만 해주고 다음 날 시도하는 게 좋지 더 길게 붙잡고 있는 건 비추한다는 이야기
익명(223.38)2023-10-09 22:19
답글
당연한 소리고 댓글도 다들 농담식인 거 알지만 독라는 진짜 개비추야 마취한다고 하면 마취의 위험성부터 너무 크고 고양이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고 무마취로 한다고 하더라도 잘 먹히는 거 진짜 처음 한두 번이야 고양이가 낯선 상황에 스트레스로 얼음상태 되는 게 그 상황을 용인하고 납득한다는 거랑은 달라서 추후에 비슷하게 낯선 인간이 접촉하는 기본적인 진료 상황에도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확률이 커 너도 너 머리 강제로 다 밀어둔 사람한테 불만 가지게 되듯이 고양이는 그 사람이랑 소통도 안되니까 화장실 이외 장소에 배변배뇨 한다든지 오버그루밍 같은 자기파괴적 행동 생기게 될 수 있어 그래도 뭉친 털은 고양이한테도 불편해서 시간을 좀 들여서 해결하고 예방책인 그 부분 빗질 같은 것도 익숙해지게 해줘
익명(223.38)2023-10-09 22:25
심하게 뭉쳐버리면 노답임. 빗질 매일해주면 털 뭉침은 거의 사라지니 매일 해주고 이미 뭉쳐버린 털은 가위로 잘라내셈
냥갤러 1(125.136)2023-10-09 22:28
뭉친건 어쩔 수 없지 가위질해주셈. 자르기 좀 그러면 물 흥건히 적셔서 털질 박박해줘야함. 가능하다면 말이지
커듀식 독라 ㅋㅋㅋ - dc App
??: 털을 왜 빗기지? 내 머리카락 빗기도 귀찮은데ㅎ 밀어버렷~~
뭉치기 전에 하루에 한 번 이상 빗질 꼼꼼히 해주는 게 좋아 빗질 거부하는 부분 있으면 빗질을 하고 충분히 보상(제일 좋아하는 간식이나 놀이랑 호들갑칭찬) 해주는 식으로 매일 익숙해지게 하면 금방 해결되는데 만약 그게 안먹힌다고 하면 예를 들어 츄르 같은 보편적으로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은 평소에 그냥 예쁘다고 급여하고 그러지 않아야해 아무튼 지금 아예 뭉친 거면 작은 미용용 가위로 조금씩 잘라서 없애줘 그 부분 빗질도 싫어하는 때일 것 같은데 부위가 크면 한 번에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구 너 품안 벗어나면 그냥 풀어주고 긍정보상 그리고 다음날 다시 같은 식으로 하는 게 좋아
이미 덩어리처럼 뭉친 상태면 빗질로 풀기 힘들거고 그부분 빗질 계속 시도하면 빗이랑 빗질 자체에 대한 거부감만 늘거야 2-3일은 잡고 해 한 번에 되면 물론 좋겠지만 품 안에서 이미 벗어나 버렸을 때는 그냥 지금까지 버틴 거 보상만 해주고 다음 날 시도하는 게 좋지 더 길게 붙잡고 있는 건 비추한다는 이야기
당연한 소리고 댓글도 다들 농담식인 거 알지만 독라는 진짜 개비추야 마취한다고 하면 마취의 위험성부터 너무 크고 고양이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고 무마취로 한다고 하더라도 잘 먹히는 거 진짜 처음 한두 번이야 고양이가 낯선 상황에 스트레스로 얼음상태 되는 게 그 상황을 용인하고 납득한다는 거랑은 달라서 추후에 비슷하게 낯선 인간이 접촉하는 기본적인 진료 상황에도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확률이 커 너도 너 머리 강제로 다 밀어둔 사람한테 불만 가지게 되듯이 고양이는 그 사람이랑 소통도 안되니까 화장실 이외 장소에 배변배뇨 한다든지 오버그루밍 같은 자기파괴적 행동 생기게 될 수 있어 그래도 뭉친 털은 고양이한테도 불편해서 시간을 좀 들여서 해결하고 예방책인 그 부분 빗질 같은 것도 익숙해지게 해줘
심하게 뭉쳐버리면 노답임. 빗질 매일해주면 털 뭉침은 거의 사라지니 매일 해주고 이미 뭉쳐버린 털은 가위로 잘라내셈
뭉친건 어쩔 수 없지 가위질해주셈. 자르기 좀 그러면 물 흥건히 적셔서 털질 박박해줘야함. 가능하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