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장보러 나가는데 아줌마 둘이서 차 뒤에서 뭐 하고있길래 나중에 가서 보니까 털바퀴 사료 뿌려놓고 화단까지 들어와서 털바퀴 밥주고 그릇은 치우지도 않고 그게 냐 방 창문 바로 아래 화단이라 밤마다 털바퀴 싸움소리 들려서 잠 다깨고 집 앞에 유치원이 있는데 애들 아프면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유치원 주변에 사료 쳐 뿌리고 애기들 텃밭에 털바퀴가 똘 싸질러도 난 몰라라 하고 애기들 부모는 털바퀴 볼때마다 병 옮는거 아니냐며 걱정하고
화단에 털바퀴 사료는 내가 수시로 치우고 시끄러운건 창문 닫고 귀마개를 끼던 하면 좆같긴 해도 참을수 있는데 애들 건강까지 위협하는데 신경 안쓰고 그러는건 진짜 역겹고 토나와서 못참겠더라 밥 주지 말라고 써놔도 그거 떼서 뒤에다가 털바퀴 밥줄거니까 주차하지 말라고 주차장에 붙여놓고 미친년인거같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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