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충들이야 갤이 화제가 되면 언제든 꼬이는 파리같은 애들이니 기분나쁘지만 자연스러운 거고, 캣맘대디들은 확실히 좀 쫄리긴 한가벼.


인터넷 여론도, 현실 여론도 슬슬 캣-사료싸개질에 진절머리내는 거 니들이 제일 크게 느끼지? 

허구한 날 봉사니 사지 말고 입양하라니 가스라이팅해가면서 정신병자 양산하려고 발악했는데 이제는 성과가 영 시원하지가 않지?

사람들도 슬슬 용기내서 시청에 민원도 넣고, 더러운 해처리도 치우고, 햇반그릇 쓰레기도 버리면서 너희의 패악질에 대항하기 시작했지?

너희들의 파멸적이고 동물학대적인 자기위로활동과 도둑고양이 팔이활동에 피할 수 없는 끝이 다가오고 있어.


좀 사람들이랑 동물들한테 폐가 안되게 집에 데려가서 기르지 그랬냐. 책임없는 쾌락 즐기자고 사료 길거리에 싸지르고 다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그것도 업보야.

너희는 대가를 치를 각오는커녕 대가를 왜 감당해야 하는 지조차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너희가 좋든 싫든 곧 너희에게 악업의 대가가 찾아올 것 같네.


열심히 현실부정하면서 사료 싸지르고 인터넷 커뮤니티나 채소마켓에 분탕 쳐가며 니들이 만든 유전병 도둑고양이 설거지 하려고 노력해 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