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조용히 품종묘만 키우면서 길에 사료 살포하는거
전부 다 인터넷에다 생중계 안 하면 그냥 자기만 만족하고 냥붕이한테 걸려서 욕 먹을 일도 없고 알아서 은밀하게 뿌려대다가 사람들이 눈치 챘다 싶으면 그만두고 런하면 양심은 존나 출타했더라도 아무도 모르는 개꿀 엔딩일텐데
자기는 품종 키우면서 남한테 고나리질 존나 하고 사료 뿌리는거 생중계 하면서 나 잘하죠? 제 고양이도 귀엽죠? 저 완전 천사죠? 소리를 못 들어서 안달임ㅋㅋㅋ
입 그렇게 털면서 나대다가 한 소리 들으면 뭐라 한 사람만 나쁜년 학대자 어쩌고 꿍시렁대고
ㅈㅇ도 아니고 걍 관종 행각의 일종같음
애정결핍, 어렸을때 관심과 사랑 못받고 자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