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경매 매물잡아서 원룸 운영하기시작함. 한 4달째됬나??

원룸 뒤편구석에 공용면적이있는데 처음에는 쓰레기 더미가 있어서 그거 치우고 월세세입자 받기시작함.

한 한두달 지나서 세입자 하나둘씩 입주하고 나서 봤더니 고양이소리가 존나난다고함.

찾아보니 기존건물주가 경매 넘기고 건물관리 한동안못하니 타지역에서 캣맘에 원정온거고 내가 인수후 쓰레기 치운게 그 캣맘년이 물품두고 사료싼거였더라.

지금 내전화번호 남기고 지속할경우 청소비받겠다고 경고장붙였는데 진짜 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