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쟁이 꼬마- 오늘도 한건
비비(211.190)
2002-11-12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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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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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빨래다이를 넘어뜨리다니..힘이 장사요
1...1떵이요..아흑~
크게 한건 했군요
저 표정은 마치 칭찬해 달라는 순진한~~~~~
아햏... 대단하오... 아직 꼬마가 엄마로 여기지 않나보오..
그래서 고냥인거요.
어허.... 주묘님의 잠자리를 방법하니 주묘님께서는 당연한 당신의 권리를 찾으려는 시도요...
힘이 장사요!!! 백두급으로 내보내시오!!
정말 꼬마요? 사진으론 파악이 안되오!! 어찌 힘이 센거요? 혹시..냥이에게 산삼을 쌔웠소?
울 집 건조대는 6개월동안 세번 바뀌었다오.. 아주 작살을 내버린단 말이오.. 오늘도 빨래 널어 놓고 왔는데 큰일이오.. 가끔 양말 한짝과 속옷이 없어지기도 한다오..
깨끗이 빨으시오...비린내 땜시롱 주묘님들이 드시는건 아니오?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