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꼬냑이가 잡은건?
별빛반짝(61.82)
2002-11-12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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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뭔갈 잡았써!!\"

귀신을 잡은건 아닌지.....ㅋㅋㅋ 냥이들은 귀신을 본다고 하우..무셥주?
햏햏...그..그것은 냥이들이 먼지 가지고 놀때 사람들이 귀신이랑 논다고...지어낸 얘기 아니오? 그런데 정말 귀신하고 노우?
냥이들은 눈이 워낙 좋아서 먼지를 보고 장난치는걸 보고 사람들은 구신보는게 아닐까 하고 착각한다 하오. 그리고 구신..무섭소-_ㅜ 단어조차 제대로 쓰기 싫을 정도로 무섭소-_ㅠ
꼬냑이 이제 몇살인가요?? 1살 다 됐나요??/ 정말 많이 큰듯..허허허 갈수록 이뻐지는구랴...
아아, 한발 늦어서 같은 말 쌔웠구랴-_-;
꼬냑이는 1월생이니까 10개월이 좀 넘었소+_+ 수의사선생님께서 꼬냑이는 골격이 크다 하였소;;
꼬냑이는 언제 봐도 \'깨 끗!\' 하구려. 락스로 목욕 시키오? -_-
아쿠아캣님 말에 한표 던지는 바오...
꼬냑이 털은 빛을 반사시켜서 빛나게 보인다오-ㅁ- 햏햏햏~;;
꼬냑이가 잡은건?....내 마음-_-*아햏..;;;;
정말 꼬냑이는 맥인이구랴아...^^ 눈이 오면 볼만하겠소오...눈코입무늬만 둥실둥실...^^
귀속 핑크와 방울이 넘 잘 어울리오... 꼬냑아... 내 손도 좀 잡아도~~~
궁금한게 있소..저런이뿐 방울목걸이는 어디서 사는거요?혹시 강아지용을 사다가 걸고있는 것이오?
해일리 햏자..... 나 닭살 돋았소. -_-;
이보시오들!! 저 종이를 잡은거요!! 먼지니 구신이니.. 다 거짓이란 말이오!! 저 큰 종이가 보이지 않는단 말이오??
유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