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원짜리 자동 장난감도
5만원짜리 누키스트 딸랑이도
한두번 가지고 놀고 본체만체 했던 단비인데
다이소에서 천원 주고 사온 줄 달린 낚시대는 진짜 환장하고 가지고 노는 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