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R
고양이를 포획-중성화-방생 행위를
의미한다.
그 목적은 고양이 개체수 줄이기다.
또한 진공효과를 보려고 한다.
진공효과의 내용을 요약하면
니가 사는 지역이 고양이가 많으면
다른 유입이 적어질것이라는거다.
TNR된 고양이는
한쪽귀를 반쯤 자른다.
만약 길거이 고양이 귀가 저렇다면
고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이 TNR을 국민의 피같은 혈세로
시행중인 유일한 나라다.
과연 TNR은 효과가 있을까?
어느 동물단체들은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용한 논문 내용을 보면
41% 입양시킴
4% 양육(?)
4% 이주방사(?)
23% 실종
14% 자연사(종료)
12% 안락사….
TNR 효과가 맞는지 의심이 간다.
미라도때 2개월간 45마리중 1마리만
입양간거 생각하면
국내 적용시키기 어려워 보인다.
TNR 효과가 있다 없다에는 논란이 있으며
국내 수의사협회는 TNR효과를 부정한다.
적어도 현재처럼 진행하면 국내에서
효과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검증이 없다.
TNR의 효과로 인한
개체수 감소는 둘째치고
진공효과로 인해
다른 고양이의 유입을 막는것은
이로운 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사진의 개체는 누가봐고 TNR된 개체이다.
(자기꺼 입양 안간다고 하소연하다 펨코간적 있는 캣맘글이다)
일부 캣맘들은 이런식으로
TNR된 개체를 자기 집에 들이거나
남에게 떠넘기는데…
진공효과의 의미가 없어지는 순간이다.
다른고양이 오는거 막으려고 방생하는것이
TNR이다.
국민신문고를 통한 민원 답변이다.
내용을 보면
TNR 된 고양이 돈주고 파는거 아니면
합법이나 다름없다….:
사실상 공짜 중성화 정책이 되었다….
이런 사례도 있다.
사실상 자기집 마당에 서식하는 고양이 TNR
거기다 자기가 끝까지 책임진다고 한다.
책임지는건 좋은데
자기가 주인이라는 뜻인가?
부정수급 아니냐?
마당냥이에 대한 답변도 사실상 몰루?다.

TNR의 효과는 둘째치고
진행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구멍뚫린게 있다.
완벽한 세금 낭비가 아닌가?
그렇다고 길고양이는 우리에게 이로울까?
쥐를 잘 잡는다고?
검증된건 없다.
그럼 해롭냐?

야생에 사는이상 비위생적인데
사실상 덩치 큰 쥐다.
그 외
다양한 문제가 있다.
TNR이 효과가 있든 없든 구멍난곳 매우지 않으면
세금낭비다.
근데 냥갤 글보면 밥만주는 캣맘도 고양이 소유권 인정되는 사례 있다던데 이 경우엔 tnr개체 부정수급으로 처벌할 수 있지 않나?
근대 농림축산부들 답변 보면 사실상 아몰랑 상태임
TNR된고양이 돈받고파는거아니면 합법이라지만....캣맘들 돈은돈대로받고 노예계약서도 들이밀잖아?
개체수를 뿔리는 사료급여는 그대로 하면서 개체수를 줄이겠다는 황당한 정책
Tnr로 숫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었음 벌써 줄었지. 의미없는 짓임
실베추 개추
실베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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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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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추
캣맘 이 미친새기들
집 없어서 월세 사는 사람 지원하는 정책을 자기 집 10채는 세놓고 자기도 월세 사는 사람한테도 해주는 셈
실베추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