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울 애들 6개월 지나면서부터 젖이 커지고 있소 -ㅅ-;;;; 놀랍소.... 그런데 야꽁이 사진보니 아직 멀은거 같소^-^;
가우리(220.82)2002-11-12 17:44:00
쮸쮸 주변에 털이 다 빠졌소.. 정말 보기 흉하오... -_- 게다가 쮸쮸는 부어서...
꽁이네(203.241)2002-11-12 17:46:00
가우리님 남자애들은 쮸쮸 별로 안 커요.. 햏.. 누리 아직도 빠나요?? 나오지도 않을텐데... 쿨룩 진짜 검은털 곤냥이는 먼지가 너무 잘 보여.. 흑..
아키라(211.243)2002-11-12 17:46:00
아키라 햏녀 뭔말이오! 울애들은 둘다 딸내미란 말이옷! 햐악!
가우리(220.82)2002-11-12 17:47:00
여전히 빤다오... 다만.. 중간중간 본인이 방법을 좀 한 덕분에 빠는 횟수가 살짝 줄었소! 이제는 나도 지쳐서 포기했지만...
꽁이네(203.241)2002-11-12 17:48:00
미야꽁은 먼지묻어도 이쁘오 왜?달아서-_-..;;
해일리(218.151)2002-11-12 17:48:00
헉.. 칼눈햏자와 헷갈렸쏘!!! 햏................. 내가 왜 헷갈렸을까.. 쿨룩..
아키라(211.243)2002-11-12 17:48:00
달아서? 달아서라니? 이쁘단 말이오?
꽁이네(203.241)2002-11-12 17:49:00
어허..수햏이 부족하오-ㅁ-엽갤에 과일로 검색하면 달아서의 유래가 나온다오~
해일리(218.151)2002-11-12 17:50:00
그 달아서요... 후후훗.... 후후후훗...... 근데 궁금하오. 서울에서는 \'달아서\'라는 말 안 쓰오? 부산에서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라.. 짜다->짭다 차다 -> 찹다... 본인이 짭다라고 말하니 서울시민은 \"짧다\"라고 알아듣더이다..
꽁이네(203.241)2002-11-12 17:54:00
이던...쮸쮸 나오면 18세미만 관람불가요~
똥개맘(218.51)2002-11-12 17:58:00
소햏도 짭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소...이로서 각 지방 사투리에 대한 교육을 충실히 받고 있는듯 하오. 내 아를 나아 도~
푸르팅팅(165.141)2002-11-12 17:58:00
달아서라는 말은 쓰오^-^그러나 그것이 엽갤에 오른 이유는 장사하는분이 달아서를 너무 말도안되게 남용해서라오..무조건 달아서라니 웃기지 않소 허허허-ㅂ-;;그리고 짭다 찹다는 일종의 사투리인것 같소..울산에서 온 제 친구도 짝꿍을 짝지라고 해서 본좌 한참 헷갈렸다오^-^;
해일리(218.151)2002-11-12 18:01:00
좀 지저분해야 브러싱할때 잼나지 않소?
피피(211.110)2002-11-12 18:16:00
경상도 어휘 특징중의 하나가 옛날의 반치음 (\'Δ\': \'ㅅ\'의 여린 소리)이 다른 지방에서는 부드럽게 모음으로 변했는데, 경상도에서는 더 강해지면서 \'ㅅ\'으로 정착된 말이 많다오.
=^ⓛㅅⓛ^=(210.102)2002-11-12 19:34:00
여우:여시, 가시나:가이내(전라도에서 씀), 가시개:가위, 가세:가에 (물\'가\') 등은 말이 되겠소이다.
첫째 사진 표정이 세상만사 귀찮은 표정이구랴..
큐큐큐,,,,귀엽소......
크크... 울 애들 6개월 지나면서부터 젖이 커지고 있소 -ㅅ-;;;; 놀랍소.... 그런데 야꽁이 사진보니 아직 멀은거 같소^-^;
쮸쮸 주변에 털이 다 빠졌소.. 정말 보기 흉하오... -_- 게다가 쮸쮸는 부어서...
가우리님 남자애들은 쮸쮸 별로 안 커요.. 햏.. 누리 아직도 빠나요?? 나오지도 않을텐데... 쿨룩 진짜 검은털 곤냥이는 먼지가 너무 잘 보여.. 흑..
아키라 햏녀 뭔말이오! 울애들은 둘다 딸내미란 말이옷! 햐악!
여전히 빤다오... 다만.. 중간중간 본인이 방법을 좀 한 덕분에 빠는 횟수가 살짝 줄었소! 이제는 나도 지쳐서 포기했지만...
미야꽁은 먼지묻어도 이쁘오 왜?달아서-_-..;;
헉.. 칼눈햏자와 헷갈렸쏘!!! 햏................. 내가 왜 헷갈렸을까.. 쿨룩..
달아서? 달아서라니? 이쁘단 말이오?
어허..수햏이 부족하오-ㅁ-엽갤에 과일로 검색하면 달아서의 유래가 나온다오~
그 달아서요... 후후훗.... 후후후훗...... 근데 궁금하오. 서울에서는 \'달아서\'라는 말 안 쓰오? 부산에서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라.. 짜다->짭다 차다 -> 찹다... 본인이 짭다라고 말하니 서울시민은 \"짧다\"라고 알아듣더이다..
이던...쮸쮸 나오면 18세미만 관람불가요~
소햏도 짭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소...이로서 각 지방 사투리에 대한 교육을 충실히 받고 있는듯 하오. 내 아를 나아 도~
달아서라는 말은 쓰오^-^그러나 그것이 엽갤에 오른 이유는 장사하는분이 달아서를 너무 말도안되게 남용해서라오..무조건 달아서라니 웃기지 않소 허허허-ㅂ-;;그리고 짭다 찹다는 일종의 사투리인것 같소..울산에서 온 제 친구도 짝꿍을 짝지라고 해서 본좌 한참 헷갈렸다오^-^;
좀 지저분해야 브러싱할때 잼나지 않소?
경상도 어휘 특징중의 하나가 옛날의 반치음 (\'Δ\': \'ㅅ\'의 여린 소리)이 다른 지방에서는 부드럽게 모음으로 변했는데, 경상도에서는 더 강해지면서 \'ㅅ\'으로 정착된 말이 많다오.
여우:여시, 가시나:가이내(전라도에서 씀), 가시개:가위, 가세:가에 (물\'가\') 등은 말이 되겠소이다.
누리꽁.. 안타깝소... 어린것이~ 아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