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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입장에서는 납치라 한 달간은 천천히 가까워질 각오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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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온지 5 분도 안돼서 골골거리며 여기저기 발라당 배 까고 드러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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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용품도 구경하고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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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졸졸 쫓아다니며 내 발가에 얌전히 앉아있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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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여기저기 발품 판 보람이 있구나 ㅠㅠ 고맙다..

그럼 다들 즐냥이생활!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