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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를 반대하며, 동물과 사회의 공존을 위해 뜻을 함께 하시는 야옹이갤러리 여러분, 논란이 되리라 생각하여 산책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눈에는 과연, 후원금 받아서 개인 땅도 사고, 개인 보험도 들고, 후원금 받아 구조한 유기견 200마리 학살하고 징역 2년 받고~ 후원금 내역은 공개 안 해서 후원금 못 받게 행정 처분 받은 사람들이 동물 학대범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뒷다리 다쳐 치료도 해주고, 동생 같은 두 반려묘 기르는 제가 동물학대범으로 보이나요?

(걱정 마세요. 이제 길고양이 피딩이 자연을 해치는 것이라 야옹이 갤러리를 통해 배워서 안 합니다. 무지한 캣맘대디인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무슨 성매매도 했을거라는 저들의 요구로, 불시 압수수색(신체, 자가, 전자장비), 수사 전 과정 감사, 수사과 전 팀장들의 회의로 송치/불송치 의견 결정, 이 모든 조건에서 불송치가 나왔습니다.

변호사 선임도 안 했고, 법도 잘 모릅니다.

이런 제가 과연 천재여서, 유복해서 로펌까지 끼고 고발한 단체를 상대로 승소했을까요?

당연한 결과가 나왔을 뿐이지요.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염려하여 잠을 그르칠까 소인은 그것이 염려됩니다.

자, 그러니 여러분들은 저들의 쇼를 보고 비웃고 즐겨주세요. 그거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