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딴 댓글도 솔직히 얼탱이 없음


즈그들도 그동안 오랜 기간 봐 왔고 다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

근데 입 닥치고 아무 말 못하다가 공론화 되니까 익명성 믿고 이제서야 어 나 얘 아는데 좀 그랬어 이 지랄하는 거?



씨발 꼬미 하악질 하는 거 두고 귀엽다고 지랄하던 시녀단들이랑 뭐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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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이 때린 새끼만 가해자냐? 입 다물고 눈 감고 모르는 척하는 것들이 더 나쁜 놈이라는 소리 그냥 있는 줄 알어?

존나 즈그 카페에서 동물학대에 준하는 보호자의 방임 행위가 일어나는데 입 닥치고 있다가


공론화 되니까 이제서야 기어나와서 오모오모 이지랄 하는 거 존나 개모순임



누구 지적하고 탓하고 뭐라 할 자격도 없는 것들이 아가리 싸물고 같이 반성해도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