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캣맘년이 한 3년정도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서
해처리 짓고 밥줬었음  차주들 불만들어와서 해처리 치워져도
계속 짓거나 밥주고 그래서  털바퀴가 차 엔진에기어들어가서 갈려 뒤진적도있었고  아파트내 차주들 죽이고싶은년

1순위로
악명 높았음 근데 어느날  이 캣맘년이 어떤 정장입은 남자랑 싸우고있었음 뭔가싶어서 들어보니까

털바퀴하나가 또 차에 갈려뒤졌다더라  그럼그렇지 싶었는데
하필 이 캣맘년 털바퀴가 들어가 갈려뒤진차가 벤틀리였음
캣맘년은 지 털바퀴 지꺼 아니라고 빽빽우기던데  
이 캣맘년이 벤틀리밑에다 밥주고 갈려뒤진 털바퀴가

밥쳐먹는게 벤틀리 블박이랑 관리실 CCTV에 다찍혔음 ㅋㅋㅋㅋ
캣맘년은 CCTV 보여주는데도 계속 아니라고하고
벤틀리차주는 개빡쳐서 캣망구한테 소송검
소송결과로 캣맘년한테 엔진수리비 1억2천만원 배상하라 판결남 ㅋㅋㅋㅋ
판결나고 2주뒤에 캣맘년 자기 집에서 목매달고 지옥런해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