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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때려 패죽인다해도
진짜 쓰러져 식물털바퀴 되기전까진 안감


묘주 심히 우울해서 한 3주동안 뭉기적뭉기적 안들어옴


딱 3주~1달 새 눈치 보면서 넌지시 들어옴


이동안 고양이 관리는 지랄 묘주 본인도 우울 + 의욕감퇴로 자기 자신도 관리안되어있는상태


이동안 스트레스푼다고 털 존나 박박 밀고
결과적으로 달라진거 1도없어져서 상태 더악화됨



딱 저 사진에서 이제 배부터 겨드랑이랑 사타구니 밑이 닌자거북이처럼 완전 맨질맨질해져서 쫙 까질 정도로 상태 심해짐


그 묘주도 드디어 이제 쪽박이는 아예 언급도 하지말던가 사진을 굳이올리려면 예전에 사놨던 고양이 옷은 입혀서 상처 다 가리고 찍어야한다는 정도 교훈은얻어서 앞으로 올라온 사진은 죄다 옷입히고 찍힘



면상 씨발 누가봐도 책상을
탁 치면 억죽을것같이 개 썩어있음


그뒤 이듬해봄 초파리 말파리 부화하는 무렵 알까는 봄이 오면 그대로 몸에 구더기 끼고 듕저엔딩


이걸 또 입이 근질근질하고 구라도 제대로 못치는 묘주덕에 죽은거 탄로나고 이번에야말로 모든 고양이카페에서 공공의 적 당하고 묘주도 함께 사회적 승저 당하고 2024goat캣맘 올타임레전드 등극


반박시 니말이 맞던지 틀리던지 관심도 없고 아무튼 쪽박이는 이러나저러나 좇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