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캣망구들은꼬챙이같이 말라비틀어지고푸석하고 숱없는 머리카락+피부에몸빼 or 등산복과 트레이닝복 그 어디쯤인 뭔가를 걸치고나일론 구라다 가방 or 각종 마트 재활용가방을 들고just like 바퀴벌레. 두리번거리다 스스슥 빠르게 째는이런 이미지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스모선수마냥 뚱땡이같은게 차라리 때깔좋을지경
털잘알
뚱캣맘은 외국기반인 거 같긴함. 울나라 캣맘은 진짜 꼬챙이들이지
커듀 기반이라 그럼
니가 말하는 털레반은 갈치맘 같음
저걸 진짜 프라다로 믿어주는 인간은 캣망구뿐이 없을듯 ㅋㅋ - dc App
무현맘 생각하면 됨 ㅇㅇ 커듀 같은 뚱녀들은 애초에 집 밖으로 나오질 못 해서 길거리 피딩은 잘 안 함 - dc App
우리동네도 삐쩍곯은캣맘임
이거 백퍼 맞음 하도 중독적으로 카트 끌고 메고 지고 돌아댕기니까 피골상접임 심지어 허리보호대 끼고나와서 피딩하더라니까ㅋㅋ나이가 어떻든 그들은 걸어다니는 요양원임
ㅁㅊ 그냥 시장에서 보였는데 하필 필요한 크기라 샀다고 변명도 안 하고ㅋㅋㅋㅋ 저걸 돈 주고 사서 박는 노력까지 하고 심지어 그걸 당당하게 말한다고? 명품도 안 사고 길터리에서 직접 생산하는 거임?
미감도 뒤져서 좌우대칭 개 안 맞네 도숏 데리고 브숏 호소하는 이유가 있구나
이마트 노란색 장바구니가 국룰
ㄹㅇ ㅋㅋ 비건한다고 깝칠꺼같이 생김
등산복 입은 아줌마들 ㄹㅇ
정신병있고 어딘가 아픈 인간들이라 비쩍 곯은 사람이 많음. 뚱뚱하면 애초에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질 않지. 차가 있는것도 아니고. - dc App
자기먹을 돈도 아껴서 삐쩍 꼬름
명품 시발ㅋㅋ
하시발 동네캣맘도 대머리에 1년내내 싸메고 다님 ㅋㅋ 지금 프라다 패딩조끼 입고있는데 저런 거지년들이 흉내낸다니 기분 개더럽네진짜 ㅋㅋㅋㅋㅋ
난 마른 애랑 뚱녀 둘 다 봄 한 세트로 다니더라
내가 본 캣맘은 많지는 않지만 다 체격이 있었음.. 나도 실제로 보기 전엔 바싹 마른 예민한 이미지로 상상했는데
내가 본 캣맘들은 죄다 멸치였음
내가 본 캣맘은 생긴건 멀쩡한데 하는 짓이 정신병 있어보였음 밥만 주는게 아니라 길바닥하수구 뒹굴거렸을 길바퀴들 품에 안고있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