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대식가 눈치는 소심하고 단순하고 겁많은 아이랍니다. 멀쩡하게 잘 놀고 먹다가도 이상한 낌새(여기서 이상한 낌새라함은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진찍기같은 것을 말합니다)를 느끼면 바로!!! zoom-number=0 > 이렇게 눈이 풀려버리지요. 단순하기 그지 없는 넘이지요. ㅡ_ㅡ;; 5분도 못 넘기고 바로 발라당~ 해서는 \"골골골\" 합창하듯 소리도 요랍합니다. \"골골\"의 소리 울림은 밥통과 관계가 있는 듯합니다..ㅡ_ㅡ;;; ps. 한국에 갈때 일본들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쁜 애들 용품 바리바리 싸들고 올겁니다..카카카 그것도 공짜루다가..염장염장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