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무 생각 없이 녀석의 얼굴을 살피던중에 눈썹 위 빈 공간을 발견했오. 가까이서 살펴봐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원래 이런 것이오? 본좌 한번도 진짜 땜빵을 본적없어서 걱정되어 올리오. zoom-number=0 > 이렇게 보면 별로 티가 나지 않소. 아방 표정이오 ㅡㅡ; 혹시 피부병으로 인한 땜빵은 아닌지 걱정되서 그렇소. 비듬이나 특별히 가려워하는 증상같은건 없소 피부병이면 억울해 뛰어내릴것이오 ㅡㅡ; 겨울에 고무장갑 껴가며 현관도 싹싹 청소하고 청소기도 매일같이 돌리는데... 녀석이 좀 먼지구덩이를 일부러 들어가는 경향이 있긴해도 ㅡㅡ; 원래 저 부분이 털이 없는것이오? 한가지만 더 묻겠소. 멸치는 4개월 묘도 먹을 수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