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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별로 티가 나지 않소.
아방 표정이오 ㅡㅡ;
혹시 피부병으로 인한 땜빵은 아닌지 걱정되서 그렇소.
비듬이나 특별히 가려워하는 증상같은건 없소
피부병이면 억울해 뛰어내릴것이오 ㅡㅡ; 겨울에 고무장갑 껴가며 현관도 싹싹 청소하고
청소기도 매일같이 돌리는데...
녀석이 좀 먼지구덩이를 일부러 들어가는 경향이 있긴해도 ㅡㅡ;
원래 저 부분이 털이 없는것이오?
한가지만 더 묻겠소. 멸치는 4개월 묘도 먹을 수 있소?
땜빵이오!1 탕탕!!
멸치는 4개월묘도 먹을 수있소...그리고 피부병인지도 모르겠소.
곧있으면 아키라님이 와서 피부병주제가를 불러주실거요.. 햏햏
정말 피부병이오? 털을 이리저리 젖히고 자세히 살펴봐야 알수있는... 멀리 보면 티도 안나는데... ㅜ.ㅜ(현실도피중...) 나의 경지는 아직 멀었단 말이오... ㅜ.ㅜ
병원 처음 데려가면 치료비가 어느정도 드오? (아직 학생이라 돈을 챙겨가야하오)
고양이들이 원래 눈썹윗부분이 터럭이 없긴합니다만...사진상으로는 잘 모르겠네요..꼬리끝이나 발부분등을 자세히봐보세요~그리고 멸치는 3개월때도 먹고 잘게만 찢어준다면 2개월때도 먹죠...한 번 맛들이면 없어서 못먹입니다...두심이같은 소식쟁이도 멸치는 끝까지 먹죠
저도 궁금합니다..멸치 먹여도 되나요?? 고양이 한테 짠 거 주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아 그리고 땜방..사진이 부곽되서 나온건지 몰라두...눈 위쪽으로 털이 많이 없는 냥이도 있죠...살찌면서 무성하게 털이 자라기도 하지만..ㅡㅡ;;; 피부병이 아니길 빌어야죵...암암..
그리고 치료비는 얼마 안듭니다. 연고비랑 약욕샴푸사시면 며칠 쓰실겝니다..먹는 약이나 주사는 전~혀 없구여...
사람용멸치는 좀 짜니 주신다면 아주 조금만 주시구요(그러면서 난 잘먹는 두심이가 보기좋아 많이 준다...나쁜 쥔) 아니면 끓는 물에 데쳐서 염분기를 빼서 줘도 좋죠...그리고 돈이 여유가 있다면 저염멸칠 사서 먹이시는게 좋겠죠?>??? 두심이는 300그램짜리 저염멸치 두봉다리를 후딱 해치우고..지금은 사람멸치 먹는다오..아햏햏
이것은 아니오!! 땅땅!! 바보바보~ 이것은 비부병이 아니라네~~♬ 실망 실망 피부병이 아니라니~~ 햏.. 저것은 고양이 대머리요!!!!!!!!!
보통 많은 고양이들이 눈위로 털이 별로 없습니다. 햏.. 다른곳 털이 있어야 할곳에 똥그랗게 털이 쑹쑹 빠진거면 모르지만 저것은 아니라오~ 햏...
노래는 불러주었으나 피부병 주제가는 아니오.. 고양이대머리라니.. 쿠쿡...
헐... 대머리였단 말이오... 어쨌든 다행이오. ㅡㅡ; 대머리송이 이렇게 사랑스럽게 들릴줄 몰랐소
맞소 저것은 피부병이 아니오. 본좌네 포로리도 피부병이 있기 전부터 이마부터 귀뒤까지 숱이 적어서 걱정이었드랬소. 대머리면 어떻소.. 저리 귀여운데..
나옹이모 햏자가 대머리송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오. 다들 나옹이모 햏자를 압박하시오. ^^
저부위 털이 원래 좀 없소 땜빵 아닌것 같은데..
달래도 저렇소 -ㅅ-;;;; 크하하 .. 매일 대머리라고 놀린다오.. 그럼 달래는 요 인간이 뭐라고 하느냐? 라고 쳐다보는거 같소 --;
사람용멸치.. 요기 맛들이니까 지네들 멸치는 싱겁다고 안 먹더이다.. 멸치 다시물 만들고 꺼내서 찬물에 살짝 행궈 살만 발라주니 잘 먹더이다.. 짜지도 않고..
저것은 곰팡이가 아니오?!! 우리 엣지도 저렇게 숭숭~ 털이 빠져 병원에 가서 털 몇개 뽑아놓고 왔더니 나중에 곰팡이라고 전화 왔더이다~
눈위쪽부터 귀밑까지 터럭이 없는이유는 고양이 세수덕분이오..ㅠㅜ우리 센이도 그부분은 아주 훤~하오~
울 살찐이도 그 부분은 훤~하답니다. 피부병아니에요. ^_^:;;;
이럴수가!! 옛날에 주워온 울고냥이능 몇주 데리고 있었는데 털이 발이고 눈위고 완전히 쑥쑥빠져서...병원에 데려갔더니 주사를 메겼소..ㅡㅡ...그리고 이틀뒤에 숨을 쌕쌕 몰아쉬더니 죽고말았소....그병원 방법해야 하오...ㅜㅜ
\"후천성스트레스과다노출원형탈모증\"이라 하오......믿지는 말라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