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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불법화 범국민 운동본부를 대표로 서울시청 앞에서 캣맘 행위에 반대 하는 41번째 시위를 하였음.

시위 도중 서울시의원분 한분을 만났는데 서울시에서 도둑고양이에 쓰는 예산이 12억 정도라고 말씀해주심

이 시의원은 캣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가 각종 캣맘단체들로 부터 욕을 먹었다고 함

고양이를 중성화하는데 드는 돈 뿐만 아니라 고양이를 '잡을 때'에도 예산이 따로 들어간다고 함 

캣맘 단체들은 예산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남는 돈으로 버스 같은 곳에 '도둑고양이는 우리의 이웃입니다' 따위의 광고를 붙인다고 함


서울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

서울시는 즉각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