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아니면서도 캣맘의 숭고뽕에 속는 순진한 사람들은 털바퀴 문제가 직접적으로 피부에 안와닿아서일수 있음
개물림 사고는 물린사람이 피해보고 한마리 안락사 시키면 끝인데
털바퀴가 고장낸 차는 여러명이 교통사고로 갈수있고 정작 범인인 캣맘과 털바퀴는 안락사도 안됨
털바퀴 방목사육이 생태계를 넘어서 사람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걸 사람들이 많이 알아야됨
자기차도 언제든 고장낼수 있다는걸 알아야 태도가 바뀐다
털바퀴의 직접적인 유해성을 실베에 널리 알리자
똥오줌 안치우는것도 알려야함 청소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