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at/2210415냥갤 공인 사지않고 입양한 사례보리 서울숲 딱 이 두 사례말고는 괜찮은 경우를 본 적이 없고 둘다 캣맘에게 털거지를 안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음 ㅇㅇm.dcinside.com이 글인데 이런 사례를 보고도 배알이 꼴려서 막싸지르는 캣맘충 수준보면 누가 열등감을 느끼고 있노? ㅋㅋㅋ
일베새끼야 열등감은 야옹갤이더심해
이야 열등감 팍 끓고 있노ㅋㅋㅋ 왜 느그들이 그렇게도 부르짖던 사지말고 입양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지랄하고 있음? 오히려 다행이고 축복을 해줘도 모자랄 판에 이런게 열등감이 아니겠냐 ㅋㅋㅋㅋㅋㅋㅋ
르본아 어머니 우신다 공부해서 합격해라
왜 반박을 못해? 반박 못할거면 왜 깝쳐?
개딸캣맘 왔누
끓는점이 많이 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