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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길에서 주워온 도숏 중성화 한다고 데리고 왔던데 내 품안에 있는 고양이 보자마자 예쁘다 난리치더니 맡기고 다시 와서 바로 얘는 종이 뭐에요? 어디서 데리고왔어요? 샀어요? 이러더라

내가 아 ㅎㅎ 샴인데 옛날에 가정분양했어요 ㅎㅎ 하니까 그렇구나 하고 카운터에 엄마가 듣기론 둘째 분양같은거 물어봤다는데 ㅋ.ㅋ

그치 이상한 도숏 보다가 울 애 보니까 차원이 다르지

+ 이쁜 샴쟝 사진 추가 샴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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