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봤을 땐 천사인줄 알고 대려왔는데 애가 가까이서보니 악마 그 자체였던거임. 각종 SNS 이러한 똥도숏 실체들이 까발려지고 나서부터는 사람들이 털바퀴에 정을 떼기 시작함.그래서 최근부터 파양대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잖음. 보호소에 입소되는 애들은 전보다 폭발하고 있는 추세고캣맘들 실체 + 털바퀴들 실체 + 경제 대혼란이 모든게 삼위일체가 되면서 입양건수가 결국 0건에 도달 ㅇ
ㄹㅇㅋㅋ
많은 사람들이 그 실체를 알게해서 피해보는 것을 미리 방지시키게 위해 이렇게 냥갤이 있지
냥갤 지켜~
패럴캣 털바퀴를 집에 들인 최후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cat/2217594?page=3
털바퀴 혐오 무죄
캣맘들이 무분별하게 사료 뿌리고다닌게 버릇 다배려놈
+
그것도 맞지만 난 다르게도 봄 요점은 털바퀴 공급이 수요에 비해 넘쳐나니 안팔리는건데 1. 인구수가 줄어들며 털바퀴 수요가 줄어들음 2. 이미 털바퀴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키우고 있어서 추가 수요가 적음
캣맘 카페에 입양홍보를 해봤자 대부분 고양이 혹은 털바퀴를 가지고 있을거고, 털바퀴를 키우고 싶다하면 캣맘한테 구하지 않고 직접 주워오면 됨. 또한 개인 거래보다 보호소 등 데려올수 있는 방안이 많아짐
근데 솔직히 키우고 있는 사람 90%는 다시 파양중이라 키우고있는 사람은 실제로 얼마 없음
입양 숫자보다 파양 숫자가 더 많음
당장 외국에 여러 사례들만 봐도 털바퀴 공급은 TNR 로도 개체수를 못막는다는게 증명되고 있다는게 더 문제임
파이 줄어든 건 맞지 ㅋㅋ
이미 입양할 집은 많이 한게 크지..
이런거보면 한국여성분들이 확실히 이쁘긴 이쁜듯
패럴은 악마지
당연히 기왕 키울거면 예쁜 품종 키우고 싶지 ㅋㅋㅋㅋ
고양이들 실체보다는 캣망구 실체가 공개된게 더 클걸 ㅋ
캣맘옹호비율이 높은 여초도 퓨ㅠㅠ 털바퀴불쌍해하면서 영혼보내기는 하지만 입양ㅋㅋ은 안하더라
다 뒈져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