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봤을 땐 천사인줄 알고 대려왔는데 애가 가까이서보니 악마 그 자체였던거임. 각종 SNS 이러한 똥도숏 실체들이 까발려지고 나서부터는 사람들이 털바퀴에 정을 떼기 시작함.

그래서 최근부터 파양대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잖음. 보호소에 입소되는 애들은 전보다 폭발하고 있는 추세고

캣맘들 실체 + 털바퀴들 실체 + 경제 대혼란

이 모든게 삼위일체가 되면서 입양건수가 결국 0건에 도달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