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을 정리하면서 소쿠리(or 바구니)를 하나 비웠더니 재빨리 꾸냥이가 들어 앉더니만 곧이어 냐냥이(갈색)이 섞여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한그릇!! 이 되었습니다!! 요즘 꾸냥이가 이불을 좋아하네요 -_-a 요즘 이불위에다가 볼일 보지 말라고 이불을 책장 위에 올려놓는데 그 위까지 저렇게 뛰어 올라가는군요 ~ 어제 냥이들 끈을 샀으니 조만간 한번 밖에 데리고 나가야 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