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좋아하는 꾸냥과 한그릇이 되어버린 꾸냥과 냐냥
정군(219.240)
2002-10-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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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보시요~ 우리 꾸냥이랑 이름이 같단말이요? 헐헐..놀라운 일이요.. 꾸냥이 이름은 남친이 지어줬소만 남자들의 감각은 통하는데가 있나보오..그저 무협지를 하도 봐서 그런거요? 어쨋든 반갑구려 ^^ 이따가 울 꾸냥이 사진도 올릴테니 보시구랴..
꼭 회전판(?) 같소이다...
이쁘오...언제 한번 고양이겔 사람들 모임이나 한번 했으면 좋겠구려...^^
CD타이틀로 \"꼭\" 이오 ^^
CD타이틀에 한표!! 겁나 귀엽소.. 꾸냥도 한덩치 하구려~ ^^
아웅 이뽀라~
대원... 직원이시오? 책 좀 얻어봅시다.. =ω=
소용돌이.
슬램덩크 책들, 고게빵 책들, 키요히코.. 라는걸 보아하니 아즈망가 책들, 포스트 밥그릇..... 두 번째 그림 뒤의 자개 장롱을 보아하니 취향이 나같은 남자분이시구랴...
저 바구니채로 들고 오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