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말하는거 보면 기승전 "그래서 사료뿌려야하고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권리다!"로 끝남


예외는 없음 TNR했으니까 사료 줘야 되고 이빨 다 뽑았으니까 사료 줘야되고


임신했으니 사료줘야되고 어린데 어미가 버렸으니 사료줘야되고 아프니까 사료줘야되고 ... 끝이 없음


공존 외치는데 좀 멀쩡하게 생겼거나 사람한테 친화력 있는건 죄다 즈그들이 들고가서 키우던가 팔아먹어서


별 희한하게 생겨서 붙임성도 없는것들만 길바닥에 바글바글함


뭐, 그래도 사료는 잘 줏어먹으니 캣맘들한테만 약간의 가치가 있을 뿐임


옆나라 사정을 잠깐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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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네 캣맘 단체? 비슷한 아줌마들인데, 지역 주민 제보로 TNR시키려고 출동한거임


아오이 치카씨가 연락을 보건소로 했으면 얄짤없이 안락해졌을테니 K-캣맘처럼 주민에게 깝치지 않음


뭐 씌1바 급식소네 겨울집이네 그딴거 없고 잘 부탁드립니다가 끝임


저 지역에선 중성화 비용의 절반만 나라에서 나온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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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데 낯설다 왜냐? ㅈ같은 캐추랑 고봉밥이 없기 때문


주민회 동의를 얻어 고양이 화장실만 조성해놓고 캣맘들이 똥치움


밥도 주기는 하는것같은데 얘네는 먹이고 바로 치우는게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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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뒤의 시점에 나오는 상태 안좋은 캣대디인데 얘도 먹이고 바로 치우더라


깝치는 순간 보건소 출동 가스실행이니 눈치 젿나봄




아무래도 캣맘의 예절은 가스실에서 나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