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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사과문 비슷한 내용 좀 더 있는데


왜냐면 길급에 비슷한 짓거리 하는 캣망구들 심기를 건드려서ㅋㅋㅋ


아무튼 캣맘이 하는 모든 행동은 옳으니 미안한걸로 치고 넘어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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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백 털바퀴 만진 손으로 밥을줬지만!


원래 죽으면 체온이 내려가지만!


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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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부터 범백 뿌리고 다니셨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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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 처박혀서 아무짓도 안하는게 도와주는거지만!


심심하잖아! 캣맘질이 얼마나 재밌는데!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