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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돌쟝 맨날 그루밍 받기만 하다가 형한테도 그루밍을 해주고있는데...

고양이는 높은쪽이 낮은쪽 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아뱅쟝 표정이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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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시작되려구 하고있음....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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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돌쟝 눈을 가늘개뜨고 마징가 귀까지 하면서 아뱅쟝 탐색중..... 아뱅쟝은 긴장의 끈을 놓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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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리슬쩍 형건드려볼려고 앞발을 들기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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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조금만 더.... 서서히 형에게 다가가는 앞발
아뱅쟝은 그저 못본척 하지만
공격에 대비하고 있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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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돌쟝 막상 하극상 시작하려니 겁났는지 애써 앞발을 그루밍하는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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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도 그루밍 챱챱....
이러면 형이 방심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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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다....!! 왔다 아뱅쟝이 시선을 돌린순간 타이밍을 포착하던 샴돌쟝 이때를 노린듯 눈이 빛나기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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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제 2인자 자리에서 내려오셔야 게쯈다!!
내 주먹을 받아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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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만 잠만 형 아 형 형 제가 잘못해쯈다 봐쥬세요 형 형
결국 하극상은 실패로 돌아감....


형에게 패배한게 큰 상처가 됬는지 묘주 옆에 와서 꾹꾹이함...
골골송을 하며 심신의 안정을 달래보지만 씁쓸한건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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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주가 안아서 달래주니까 아뱅쟝쪽을 계속 주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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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젠가 기필코 이기구말겠다는 다짐을 하는듯 하다...
샴돌쟝 오늘 묘생의 계단을 한단계 올라간거 같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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